밑에 분은
날씨가 좋다는데
같은 서울에서 저는 왜이런지..
다른 여름도 이랬는지..
올여름 더운것도 더운건데
흐리고 습한 날이 너무 많지 않았나 싶은데요.
빨래도 잘 안 마르고..
날이 늘 이러니 기분도 꿀꿀하고..
차라리 빨래 뽀송뽀송 마르게
햇빛 쫙 나고 더운게 낫겠어요.
기분이 왜이리 우울한지..
다 재미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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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날씨 흐리고 습한 날이 너무 많지 않았나요?
맥빠져.. 조회수 : 390
작성일 : 2010-08-16 17:08:49
IP : 110.8.xxx.22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8.16 5:14 PM (218.48.xxx.194)저도 이런 날씨 싫어해요.온도는 낮지만 습도가 높은 날.
선선해도 습도가 높아 짜증나요~~차라리 쨍쨍한 햇빛이 좋아요..
이번 여름은 유난히 습한 듯 해요..2. 오늘날씨
'10.8.16 5:54 PM (122.35.xxx.86)좀 흐리긴 하지만 괜찮지 않나요? 서울 강남인데 날은 흐리지만 습도는 61%, 온도는 28.7도..
살만한데...... 지난주가 습도의 절정이였던것 같아요.. 와... 온 집안이 미끈거리고 끈적거리고..
어제,오늘... 에어콘 안틀었어요...^^3. ...
'10.8.16 8:13 PM (119.69.xxx.16)저도 습도 높은날이 너무 싫어요
차라리 온도는 높고 습도가 낮으게 훨 낫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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