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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림길에서

geena07 조회수 : 226
작성일 : 2010-08-09 15:05:38
저는  7세부터  현재까지  교회를 다니고 있는  집사입니다  그런데  가까운  거리에
있던교회가  자희집과는  좀 걸리는  곳으로  교회를  건축하고  이사를  하였습니다  
그때부터  약간의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어요  세벽기도를  한평생  지켜온  저에게
교통상의  문제로  우리집  앞ㅣ 에 있는  교회로  나가게  된지도  1-2년이  지나게
지났습니다  그러다보니  일주일에 한번나가는   성도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되다
보니까  본교회에서  셀예배마저  출석이  멀어졌어요  그시간에  배우는 시간이
겹쳐져서 잘나가지를  못했어요  이런  결과로  본교회목사님과의  관계가  좋지 않을수
밖에  없어요  그리고 목자의 눈에도 제가  예배에  참석을 못하게되니까  저는 본교회에서
설땅이 없고  있으나  마나 한 사람이 되어  갑니다  여떤  성도는 저보고  참으로  편하게
예수  믿는다고  하면서  자기밖에  모르는 사람이라고  예리한  비판을  가하기도  합니다
모든 것을  자기 잘못으로  인정하고  내  탓이요  햐면서  회개  하라고  충고  할  때에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현실입니다  그래서  이대로  나가기  보다는  저희  아파트  앞에
있는  교회로  옮겨야  하는  생각을  해  본지도  오랜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제가  늙었다는  것이  결심을  하다가는  저를  망설이게  합니다  엄밀하게  말하면  본교회
에서  5가지를  정리를  해보아도  0점  새벽기도  여러가지  서열  등등  그렇다면  가까운
거리에  교회에서  0점부터  다시  시작할수  있는  마음의  자세는  되어  있습니다  본교회
에서  아무  맡은  것이  없기에  홀가분  하게  떠  날수는  있습니다  기도로  항상  주님과
대화햐면서  응답받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에겐  또  주님께서  주신  달란트도  있습니다
반주로  봉시를  대학생부터  작년까지  하였습니다  가까운  교회에서  반주의  부탁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반주로  갔다가  젊은  아가씨가  나타나면  넘겨주어야  하는 아픔도  체험
할것 같아서  그것이  조건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내자신에게  다짐도  해  봅니다  이러한
현실  앞에서  현명한  판단을  해  줄수 있는  여러분의  의견을  기다립니다  믿는  사람들의
충고나  의견이면  더욱더  힘이나고  결정하는데  큰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아주  중요한  나의  문제이기  때문에  섣부른  결정보다는  신중한  판단과  결정을  하려고
이  글을  올립니다  많은  진솔한  생각과  진정한  답변을  기다리면서  솔직한  저의  상황을
잘못한  것이  있다면  넓은  아량으로  용서하여 주세요  최후  결정은  주님의 기도가  아주
중요한것도  사실입니다  부족한  저의  글을  읽어  주신 사람들께  감사드립니다  
IP : 211.193.xxx.5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0.8.9 3:10 PM (203.244.xxx.254)

    같은 글을 2번이나 올리셨는데,, 제 의견을 말씀드리자면요..
    가까운 교회 목사님 말씀이 좋으시다면 전 가까운 교회 다니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특별한 이유없이 원정예배보러가는 거 전 이해가 안 되더라구요.
    그리고 가까운 교회에서 반주 봉사 하시다가 젊은 아가씨(-_-;;)건 누구건 다른 사람이 더 봉사 잘 할 것 같으면 양보하시면 되죠.
    교회다니면서 제일 중요한 건 본인의 신앙심 아닐까요? 신앙심과 관계없는 걸로 너무 고민하시는 것 같아요.

  • 2.
    '10.8.9 3:37 PM (112.155.xxx.226)

    먼저 교회를 왜 다니는지 다시한번 생각해보시는 기회가 되시면 좋겠습니다.
    상황은 충분히 이해가 되구요...
    목회자의 입장이 아닌 신앙리더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좋겠습니다
    목회자의 입장에서는 자기신도가 다른 교회에 나가는걸 탐탁지 않겠죠
    그러나 영적인 리더라면 원글님 즉 신도가 가장 하나님을 잘 섬길수 있는 곳에서
    신앙생활을 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게 바른 자세입니다.

    그런 여러가지 상황속에서 원글님과 충분한 대화를 하거나 배려를 하지 못해보이고요..
    또한 원글님 역시 자발적인 교회공동체 참여의 동기부여를 잃으신것 같습니다.

    원글님 또한 생각을 바꾸신다면 편하신게요
    교회반주라는것은 받은 은사를 감사해 하고 섬기는것입니다.

    반주로 갔다가 젊은 아가씨가 나타나면 넘겨주어야 하는 아픔도 체험
    할것 같아서 그것이 조건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내자신에게 다짐도 해 본다고 하셨는데요
    네 맞습니다 그것이 조건이 되어서는 절대 안되겠죠...하지만
    교회를 옮기시기로 결정을 하시고서라도 원글님은 넘겨주는것에대한 두려움은 기본적으로 있으신거 같습니다...누구도 하기 싫은 상황의 반주를 감사하게 하신다면 그게 정말 더 값진것이
    겠죠..

    원글님.....교회는 성도간에 서열이 없고 목회자도 성도위에 있지않습니다.....

    교회의 직분이나 서열 이런거는 의미없습니다.
    좀더 하나님을 잘 섬기는데 필요하다고 만들어 놓은것이지
    그것이 나의 존재를 결정짓는것이 아닙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가까운 지역교회 공동체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면에서 가까운 곳에 있는것이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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