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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핵심측근’ 전면으로… ‘친정 체제’ 결정판

세우실 조회수 : 228
작성일 : 2010-08-09 10:42:03




젊은 ‘핵심측근’ 전면으로… ‘친정 체제’ 결정판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008090103585&code=...

[중앙] 40대 총리, 그 밑에 ‘실세’ 특임장관
http://news.nate.com/view/20100809n00463

새 총리 김태호 내정..JP이후 39년만에 40대 총리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0/08/08/0200000000AKR2010080803740000...





뭐 39년만이라고 하니 특별한 일인 건 맞겠지만 계속 40대 총리라는 걸 강조하고 있군요...

김태호를 총리로서 곁에 앉힌 것 보다 더욱 더 눈에 반짝반짝 띄이는 건 특임장관 이재오의 존재....

"이 사람들을 데리고 무엇을 하겠다"는 의도를 굳이 숨길 생각이 없어보이는군요.






네이트 베플이에요.


김형준 추천 50 반대 6

이번 개각에서 가장 눈에 뜨이는 것은 특임장관에 이재오 의원이 내정되었다는 점입니다. 결국 이재오의원이 동네방네정치를 외친것이 당선을 위한 쇼의 일환이이었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물론 국회의원은 지역을 대표해서 중앙정치를 합니다.하지만 이재오의원 발언은 철저하게 거짓말이었다는 것이 들통났습니다. 특임장관이 총리보다 더 입김에 셀 것 같네요 .결국 이재오 의원은 차기 한나라당 집권과 4대강 사업에 올인하겠다는 의지로 읽혀집니다 .이재오 의원 또한 왕의남자이자 4대강 사업 절대 지지자 이니까요.서울 "은평을 주민들"속으셨습니다.축하드립니다... (08.09 02:58)




이병한 추천 40 반대 1

개각은 무슨...
지금 김태호 가 40대라는 점만 강조해서 선전해대지, 결국은 최측근들 모아서 제 뜻대로만 진행하겠다는 의도가 뻔히 보이는데 뭘..
인사 청문회에서 얘기 나오겠지만..
저 김태호.. 박연차 관련 수사 제대로 하긴 했냐? 박연차가 돈 죽적 없다는데도 직무정지 시켜놓은 이광재 강원지사랑 비교해봐라..ㅊㅊ
도지사 시절 구렁이 담 넘듯 넘어간 수해 복구공사 관련비리도 수사를 하기는 했어?? (08.09 03:16)




김형준 추천 39 반대 2

국무총리로 내정된 김태호 전 경기도 지사는 람샤르환경 재단 이사장이지요. 정운찬 전 총리가 "세종시"에 올인했듯 김태호지사는 "4대강사업"에 총대를 멜 확률이 높습니다...젊다는 것 이외는 정운찬 총리의 행보를 답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리고 한나라당 홍준표의원은 김태호 총리 내정자에게"박연차회장 에게 돈을 받은 의혹이 있지 않느냐, 그래서 도지사 불출마를 선언한 것..그런데 어떻게 총리를 하나"라고 말했습니다. (08.09 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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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惡)의 편이다
                                                                                                                                                              - 김대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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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02.76.xxx.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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