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미국에서 초등4년짜리 여자조카가 혼자 한국방문했는데요..

이모 조회수 : 1,169
작성일 : 2010-08-09 10:35:20
미국에서 초등 4년짜리 여자조카가 혼자 한국방문했는데요..
(3살에 미국건너가서 영어가 더 편함)

롯데월드. 코엑스 아쿠아리움, 워터파크(워터피아)는
이미 델고갔고..

내일 하루 마지막으로 구경시켜줘야 하는데
어디 또 갈만한데 없을까요?
과천 동물원 가려했더니 비가온다해서 급수정중인데..
고민이네요..ㅠㅠ
혼자 한국에 와 있으니 애가 너무 심심해 해서..

그정도 나이 여자애가 가면 좋아할만한곳 떠오르는곳 있으면 알려주세요..^^


IP : 218.146.xxx.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8.9 10:36 AM (211.207.xxx.10)

    그래도 남산한옥마을 정도는 보고 가면 좋을것같아요.
    지하철 충무로에서 내리면 왼쪽에 한국의 집인가 있고
    병원건물 오른쪽으로 쭉가면 보여요.
    양반가옥 열한채를 이전해서 보존해놓은 지역이라
    한국의 멋이 있고 좋아요.

  • 2. .
    '10.8.9 10:36 AM (61.85.xxx.73)

    키자니아 추천하고 싶습니다

  • 3. 힘드시죠?^^
    '10.8.9 10:37 AM (222.236.xxx.249)

    과천 과학관으로 오세요~
    물놀이장도 개장중이고 과학관도 재미있어요 비오면 과학관에서 놀고 비안오면 대공원에서 놀고
    그러면 되죠.
    과학관과 대공원이 멀지 않아요 정 안되면 과천 현대미술관에라도 들어가면 비오면 비오는대로
    운치도 있고 재미있을거에요^^

  • 4. 에버랜드는
    '10.8.9 10:44 AM (122.44.xxx.102)

    어떨까요? 내일 비가 많이 온다고 하나요..? 요즘 처럼 잠깐 오다가 마는 식이라면 다닐만 하거든요. 혹시 모르니 갈아입을 여벌의 옷이나 얇은 우의 챙겨가시면 될 것같은데..
    아님 국립 과학관도 괜찮을 것같기도 하고요..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지금 그리스 신화전 하고 있어요..관련 뮤지컬도 같이 하고 있구요..

  • 5. 에버랜드가
    '10.8.9 10:49 AM (124.61.xxx.78)

    최강입니다. 동물원+놀이기구+장미공원+야외물놀이+다양한 쇼...
    야간개장까지 있어도 힘든줄 몰라요. 마지막이라고 하니... 한번 데리고 가보세요.
    디즈즈랜드보다 재밌다고 해요.

  • 6. 어제
    '10.8.9 11:12 AM (121.167.xxx.85)

    용산중앙박물관 갔었는데 주차장널찍하고 좋더군요 월요일은 하는지 모르겠어요

  • 7. ^^
    '10.8.9 11:24 AM (180.67.xxx.26)

    에버랜드 가셨다가 마성 IC쪽으로 좀 더 올라오다 보면 희원이라고 호암미술관이랑 붙어있는데
    거기도 들러보세요.
    대구에서 형님네 놀러오셨을때 에버랜드 갔다 주차장에 들어찬 차 보고 기겁하고 ㅋ
    바로 희원으로 갔는데 대만족 하셨어요.
    공작새도 막 돌아다니고...동물모양 자석 만들기도 하라고 하면 애들 좋아할 거 같아요.
    근데 희원만 다녀오기엔 좀 아쉬우니 에버랜드 갔다가 들리시면 좋을 듯 해요.

  • 8. 원글님
    '10.8.9 12:11 PM (180.64.xxx.147)

    그런 곳 말고 이쁜 문구류 잔뜩 파는 곳에 한번 데려가 주세요.
    친구들 선물도 사라고 하고 한국 학용품처럼 이쁜 게 없어요.
    악세사리도 좀 사게 하고 그렇게 해보세요.
    초등학교 4학년 여학생이라면 최고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5331 세탁소에서 옷을 분실하면 어쩌나요~~ 4 라떼 2010/08/09 472
565330 요즘 통돌이 빨래 잘 안 엉키나요? 4 세탁기고민 2010/08/09 654
565329 미국 이민자조상 중 왜 아일랜드에서 온 사람들은 무시를 당했나요? 24 궁금 2010/08/09 2,151
565328 원래 도가니탕은 끓이면 좀 냄새가 나나요? 6 에잇 2010/08/09 1,420
565327 혹시 이런 사건 기사 보신 분 계신가요? 5 쌍둥맘 2010/08/09 671
565326 여보! 내 말좀 들어 주세요~ 1 슬픈아내 2010/08/09 398
565325 목이 아파서 도라지청 먹어볼까 하는데... 3 도라지청 2010/08/09 491
565324 남편의 시각 (친정 / 시댁) 1 고치자 2010/08/09 603
565323 아들이 안 예뻐요. 16 중2맘 2010/08/09 2,478
565322 사촌결혼식 어디까지 참석하시나요?리플부탁드려요. 11 ........ 2010/08/09 1,229
565321 치아보험이요.... 3 해약을???.. 2010/08/09 376
565320 급질) 신생아에게 발라줄 로션이나 크림 추천 좀 부탁드려요 3 아기 2010/08/09 447
565319 우리 친정 엄마때문에 속 상합니다. 3 ... 2010/08/09 848
565318 부산 심근경색 유명한 병원 소개좀 부탁드립니다. 5 부산 2010/08/09 621
565317 인증 서비스는 어떻게 받는건가요. 1 학교 2010/08/09 145
565316 반지하에 세들어 살아보니... 10 세상사 2010/08/09 3,011
565315 이재오가 장관하면 은평 국회의원은 또 공석이 되는건가요? 4 궁금해요 2010/08/09 1,332
565314 어떻게 살아야 할 지 잘 모르겠어요.. 3 푸념 2010/08/09 662
565313 6살난 남자아이에게.. 2 책추천..... 2010/08/09 226
565312 며느리는 딸 이라면서요? 17 ㅋㅋ 2010/08/09 2,497
565311 저기 압력 밥솥에서 바람 빠지는소리가 나요. 4 외국에서.... 2010/08/09 2,200
565310 냉장고에 냉기커튼 다는방법 2 에너지절약 2010/08/09 797
565309 이사비....얼마드셨어요? 6 molar 2010/08/09 833
565308 돈없다 돈없다 하면서 블루* 만 입히는 엄마... 27 && 2010/08/09 6,906
565307 냉동실을 열고 닫을때마다 냉장실 홈바가 열려요. 5 냉장고(홈바.. 2010/08/09 402
565306 젊은 ‘핵심측근’ 전면으로… ‘친정 체제’ 결정판 3 세우실 2010/08/09 228
565305 아침일찍 보내온 어린이집통지문자..너무 속상하네요..ㅠㅠ 8 얼떨떨 2010/08/09 2,392
565304 미국에서 초등4년짜리 여자조카가 혼자 한국방문했는데요.. 9 이모 2010/08/09 1,169
565303 욕실청소 철수세미로 하시는분 계신가요??? 5 .. 2010/08/09 3,472
565302 내집 편하자고 아파트 외관 망치는 사람들.. 25 ... 2010/08/09 9,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