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영어는 아니고 중국어같은데...해석부탁드립니다.

가슴이 답답.. 조회수 : 560
작성일 : 2010-08-02 14:31:21
1. ni  huai  le  wo  me   i  tian  deng  ni .  wo  ye  xianzai  de  ng  ni  zai  qq.

2. wo  zhen  de  xiang  ni.  ni  zhuyi  shenti.  wo  tai  huai  le.


남편 핸드폰을 우연히 봤네요. 설마하는 마음은 있지만...ㅠㅠ
중국어 해석 부탁드립니다.  
IP : 122.35.xxx.3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블라블라
    '10.8.2 2:43 PM (118.220.xxx.41)

    여자가 남자에게 쓴것 같군요.

  • 2. 좀..
    '10.8.2 2:45 PM (211.112.xxx.38)

    틀린 곳이 있어서리...대충...
    1.당신 나빠요. 하루를 기다렸어요. 난 지금도 기다려요..뒤가 쫌..
    2.난 정말 당신이 그리워요.~~~ 그 담은 쫌....
    다시 잘 써 주시면 함 더 볼게요

  • 3. 블라블라
    '10.8.2 2:46 PM (118.220.xxx.41)

    1.나는 매일 당신을 기다리는데 당신 나빠요(못됐어요). 나도 이젠 당신을 기다려요.
    2.나 정말 당신이 보고싶어요(그리워요). 건강 조심하세요. 저 너무 못됐죠.
    이 정도 느낌인것 같네요. 남편이 중국여자한테 받은 문자인가요?

  • 4. 시니피앙
    '10.8.2 2:57 PM (116.37.xxx.15)

    1번 제일 뒷 문장은
    "나도 지금 QQ(중국 메신저)에서 당신을 기다리고 있어요."

    나머지는 윗분들 해석 보시면 되겠어요.

  • 5. ..
    '10.8.2 3:10 PM (58.141.xxx.59)

    남편분이 중국어 할 줄 아세요?
    혹시 스팸 아닐까요?

  • 6. 블라블라
    '10.8.2 3:15 PM (118.220.xxx.41)

    시니피앙님, QQ가 중국메신저였군요! 한수배우고 갑니다. 원글님, 너무 당황하지 마시고 중국어잘하는 분에게 부탁해서 QQ에 들어가 증거를 수집하면 어떨까요?

  • 7. ;;
    '10.8.2 3:21 PM (211.114.xxx.93)

    헐 이건 -_-;; 수위가-_-;; 연인 사이에서나 쓸법한 문장인데 스펠이 불분명한게 좀 있네요.

  • 8. 대충
    '10.8.2 3:32 PM (203.233.xxx.130)

    윗분들이 잘 쓰셨는데..
    남편분 핸드폰 문자로 보낸거라면요.. 음.. 내용은 윗분들 말씀대로 ...
    남편이 중국 여자분 아시는 분 있으신지요??

  • 9. violet
    '10.8.2 3:53 PM (124.50.xxx.156)

    2. 나는 정말 당신 그리워요 몸 조심 하세요 나는 너무 나쁜 사람 예요

    블라블라님 적으신게 거의 맞는거 같아요

  • 10. 원글이
    '10.8.2 5:09 PM (122.35.xxx.36)

    올초에 중국출장 두어번 다녀왔거든요. 발신메시지함에 있었구요.
    손이 벌벌 떨리네요.
    핸폰에 이름과 전번도 저장되었고... 아 미치겠어요.
    애들한테 참 잘하는 아빠인데....

    밤에 애들자고나면 그냥 말할까요. 정말 상상도 못한일인데...
    글주신분들 감사해요.

  • 11. 중국아짐
    '10.8.2 7:27 PM (183.3.xxx.137)

    제가 보기엔 별 문자 아닌거 같네요.출장와서 술집에 갔다사 순진하게 전화번호 알려 주신거 같고 술집 아가씨 문자 같은데요.예전에 친구 신랑이 중국 출장 갔다와서 저런 경우가 있어 고민한적이 있어 남편왈(중국 출장이 다반사)별일 아니니 신경 쓰지 말라고 다시 출장 올때를 대비한 접대성 멘트라고...

  • 12. 어디에
    '10.8.2 7:41 PM (118.223.xxx.196)

    이게 수신메시지에 있으면 별 일 아닌 걸로 넘길수도 있는데, 발신메시지에 있다고하니 좀 심각하게 생각해보셔야 할 것 같아요. 저 같으면 완전 뒤집을 것 같은데, 상황이 또 다르니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0721 홈쇼핑 계란비누? 10 알려주세요... 2009/09/20 1,039
490720 밴드오브브라더스 방영채널과 시간 아시는 분 정보 부탁드려요 18 감동 2009/09/20 519
490719 아이들 욕을 보통 이렇게 하는지.. 5 아들친구가 2009/09/20 609
490718 저거 비싼거에요 10 우울 2009/09/20 1,878
490717 허옇게 일어나는 피부에...어떤 바디 로션..좋을까요? 12 바디로션 2009/09/20 1,002
490716 아 너무 좋아요 영화 사랑은 비를 타고 1 진켈리 2009/09/20 391
490715 한자급수시험대비공부 재미있게 하려면 4 한자 2009/09/20 533
490714 당고모란 6 누구예요 2009/09/20 1,587
490713 체험학습 결과보고서...학생 본인이 작성하나요? 아니면 엄마가 작성하나요? 5 체험학습 2009/09/20 698
490712 비싸다고만 하고 말을 안해준다면... 14 음... 2009/09/20 1,901
490711 부동산 사무실에 취직하고 싶어요. 3 하하 2009/09/20 1,005
490710 식사보다 영양제로 건강을 지킨다면? 6 상담 2009/09/20 668
490709 아이들 겨울코트 요즘 문정동 같은 곳에서 파나요? 2 7세맘 2009/09/20 364
490708 다신 태어난다면 김혜수삶과 김희선 결혼 중에서 어떤 인생을 살고 싶으세요? 30 무심코 2009/09/20 2,636
490707 급질)죄송합니다만..영작좀부탁드립니다.. 4 ... 2009/09/20 236
490706 이제 군복무기간 18개월이예요? 3 완전.. 2009/09/20 602
490705 한지만이랑 송지효랑 너무 헷갈려요~ㅋ 6 쌍화점 2009/09/20 907
490704 사보지 공유해요~~ 4 추천 2009/09/20 320
490703 의정부 성모병원 백내장 수술 받아보신분 혹시 계신지 여쭈어요.. 백내장수술문.. 2009/09/20 642
490702 아빠가 출장다녀오면 애들 7일간 학교 쉬는거 맞죠? 8 고민 2009/09/20 1,000
490701 양재 코스코 지하 푸드코드 회원권 없이도 입장가능한가요? 1 ㅁㄴㅇ 2009/09/20 553
490700 솔약국집 에서 아이 업고 6 있는 처자는.. 2009/09/20 1,193
490699 불날개...불닭발.. 1 핑크공주 2009/09/20 293
490698 ebs e채널에 대한 질문이예요. 1 공부하자! 2009/09/20 472
490697 미나리 나물이요?데쳐야해요?그냥 생걸 무쳐야해요? 3 어떤걸드세요.. 2009/09/20 399
490696 요즘 치킨 왜 이런가요? 9 치킨 2009/09/20 1,563
490695 아이스크림 스쿱을 사고 싶어요 2 궁금해요 2009/09/20 523
490694 신봉선 너무 안스럽네요... 10 .... 2009/09/20 9,630
490693 오늘도 아래집에선 삼겹살을 굽는다~ 2 윗집 2009/09/20 673
490692 장화홍련. 드라마 작가 9 사랑과전쟁 2009/09/20 2,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