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신봉선 너무 안스럽네요...

.... 조회수 : 9,630
작성일 : 2009-09-20 20:15:37
어째 골미다 제작진은 그녀에게 어울리는 무난하고 평범한 사람보다
꽃미남들만 붙여놓아서 괜히 그녀한테 상처만 주는것 같아요...

두번째 맞선남도 이성으로 느껴지지 않는다며
완곡한 거절로 끝을 내는걸 보니...

사실 신봉선과의 만남에서 그 남자는 단한번도
이성적인 호감보다 그냥 재밌고 즐거운 사람이라
즐겨보자하는 태도정도..그냥 매너있게 방송이라
친절하게 대해준것 같은데...

그 정도 남자면 정말 여자들이 주위에 끊이지 않고
소개해주겠다는 사람도 몇달 사이에 10명이나 있었다는
걸 보니...

글쎄...제작진이 너무 보기좋은 떡에만 집착하는거 아닌지..

신봉선한텐 정말 착하고 진실된 사람을 붙여줬으면
좋겠어요..
어디까지나 방송이지만..그리고 그게 전부 리얼리티라고
믿지도 않지만...
IP : 218.48.xxx.4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9.21 6:16 AM (119.201.xxx.6)

    신봉선씨가 우선 눈 낮추는게 좋을듯해여..
    제가 보기엔..차라리 주변 개그맨들 중에서 성실한 사람 찾는게 좋을듯..
    솔직히 남자 넘 잘생겼던데. 신봉선씨가 솔직히 이쁜건 아니죠.

  • 2. 예지원씨
    '09.9.21 9:47 AM (122.34.xxx.19)

    왕따.. 사건 이후
    싫어졌어요. ㅠㅠ

  • 3. -
    '09.9.21 11:51 AM (118.37.xxx.40)

    저도 왕따사건과 안영미와의 일 듣고나서 맘이 돌아섰어요.
    또한 해피투게더에서 열심히 하는 모습 보기 좋았는데
    외모로만 사람을 평가하며 개그맨들 나오면 대놓고 무시하는거.
    컨셉이래도 보기 안좋더라구요.
    자기도 그렇게 당하는거 같은데........ㅡ.ㅡ

    주변 개그맨들 중 성실한 사람 찾는게 더 나은거 같아요 정말..
    보면 동료 개그맨과 결혼해서 잘 사는 개그우먼들도 많던데..
    너무 외모만 고집하는거 같아 안쓰럽네요.
    상처만 많이 받고..

  • 4. 신봉선
    '09.9.21 12:28 PM (116.46.xxx.152)

    왜 좋은지 몰겟어요

    저도 싫어요

  • 5. 근데
    '09.9.21 12:58 PM (222.107.xxx.84)

    방송은 방송이더라구요
    저희 오빠친구가 신봉선의 첫 맞선남이었는데요
    방송중에만 문자 보내고 평상시에는 문자 한통두 없구 대구도 없다가
    나중에 자기가 차였다는둥..어쨌다는둥해서
    욕만 잔뜩 먹었다구요

  • 6. 뭐가
    '09.9.21 3:02 PM (125.135.xxx.225)

    불쌍하다는건지..
    골미다 안본지 오래되었어요..
    아직 보는 사람이 있긴 있나봐요..
    비호감 여자들의 불편한 쇼 ..

  • 7. 신봉선
    '09.9.21 3:10 PM (115.88.xxx.217)

    안되었다 생각은 들지만 예지원 왕따 시킨거 생각하면 넘 싫더라구여..
    열심히 하는 모습은 좋아보였는데 좀 실망스런 사람이에요..

  • 8.
    '09.9.21 4:07 PM (165.246.xxx.36)

    개인적인 느낌으론 고급스러워까지 아니라도 무난해 보이지않고
    좀 무서워 보이기도 하면서 둔해 보이기도 해요.. 여기서 많이 얘기된 이성* 과로 보여요.
    자기 맘에 안 들면 좀 무지막지 하달까 억세게 팍 밟고는 별로 맘에 갈등없이 웃을 수 있을 것같은 느낌.

  • 9. 어머
    '09.9.21 5:55 PM (219.250.xxx.222)

    첫 맞선남이 윗님 오빠 친구셨군요. 지금 생각해도 너무 괜찮은 사람이었는데+_+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0721 간장고추..어디서 살수 없을까요? 2 간장고추 2010/08/02 379
490720 클렌징제품 어떤 기능 보고 사시나요? 6 둘리사촌형 2010/08/02 648
490719 맛김치 담은 걸루 김치찌게 끓여도 되나요?? 3 나딸 2010/08/02 475
490718 보험수령인이 배우자 아닌 부모님인 남자 13 살아야하나 2010/08/02 1,797
490717 70대 시어머니 치매 초긴가? 6 어쩌나 2010/08/02 1,329
490716 식중독 때문에 고생이네요 6 ... 2010/08/02 412
490715 4세딸아이 다리가 휘었는데 펴는 방법좀,,,,,,, 4 엄마 2010/08/02 432
490714 영화 할인 가능할까요? 1 궁금 2010/08/02 225
490713 김성령 부러워요 40 이웃집 웬수.. 2010/08/02 12,525
490712 *마켓..제메일에 다른 고객 정보가... 4 인터넷 2010/08/02 315
490711 휘슬러압력솥4.5L에 밥을 하면 바닥은 타고, 중간은 떡이 되고 위는 너무 되고 그래요 2 압력솥 4... 2010/08/02 507
490710 초등문제집 '내공냠냠'사회,과학,수학 강의동영상 괜찮나요? 4 .. 2010/08/02 914
490709 충전식 청소기 청소기 2010/08/02 226
490708 냉동실에 일주일된 광어회.. 7 스스로짱구 2010/08/02 1,644
490707 옥수수 아무것도 안넣고 쪄도 맛있나요? 13 .. 2010/08/02 1,618
490706 천둥번개 무서워리~~ 2 천둥번개 2010/08/02 413
490705 영어는 아니고 중국어같은데...해석부탁드립니다. 12 가슴이 답답.. 2010/08/02 560
490704 컴퓨터게임과 닌텐도 한꺼번에 끊을 수 있을까요? 남자아이 2010/08/02 152
490703 [[홍콩 사시는 분~~꼭]] 홍콩 주식에 대한 질문입니다. 어디다가.... 2010/08/02 172
490702 패밀리레스토랑에서 일하던 젊은여자분 한강투신한 기사 4 넘안됐어요 2010/08/02 2,561
490701 단순 사무보조 알바라도 정규직/공채때 도움이 되나요? 5 에효 2010/08/02 644
490700 두통이 심할땐 3 병원 2010/08/02 444
490699 기독교 친구가 연락은 끊었어요. 69 기독교친구 2010/08/02 6,354
490698 게임중독인거 같아요 ㅠㅠ 4 고쳐주세요 2010/08/02 521
490697 그냥 주저리...이것도 안되는 건가요.......... 4 익명이니까 2010/08/02 493
490696 아빠 처진 눈꺼풀 수술 해드리고 싶은데요~ 2 상안검수술 2010/08/02 360
490695 한여름에도 뱃속과 엉치에 냉기가 너무 도는데 어떻게 하면 퇴치될까요 2 엉치에 냉기.. 2010/08/02 276
490694 쿠키 두껍게 굽는방법 1 베이킹 2010/08/02 388
490693 무슨성형인지..궁금한것들.. 4 연예인 2010/08/02 1,012
490692 외출했을때 양변기에 그냥 앉기 찝찝하지않나요? 28 .. 2010/08/02 2,0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