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외출했을때 양변기에 그냥 앉기 찝찝하지않나요?

.. 조회수 : 2,085
작성일 : 2010-08-02 14:16:49
양변기 앉을때 휴지로 커버 만들어서 앉는거 제가 너무 유별난건가요?
IP : 163.152.xxx.157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8.2 2:17 PM (218.38.xxx.130)

    저도 만들어서 앉는데요 ㅎㅎ

  • 2.
    '10.8.2 2:18 PM (221.147.xxx.143)

    저도 깨끗이 닦아서 씁니다.

    아니면 곡예(?)를 하더라도 엉덩이 살짝 떼고 일 보던가 하고요.. ㅎ;;

  • 3. ㅋㅋ
    '10.8.2 2:19 PM (221.160.xxx.240)

    유별나긴요..당근 공사하고 앉죠.
    웬만하면 바깥화장실 거의 안써요.
    8시간은 버틸 수 있음 ㅠㅠㅠ

  • 4. ...
    '10.8.2 2:19 PM (121.143.xxx.249)

    난 닦는것도 좀 그래서
    서서 볼일 봐요

  • 5. ㅠ.ㅠ
    '10.8.2 2:24 PM (220.118.xxx.154)

    집 밖에서 볼일 보는 것을 꺼리는 어떤분이
    본인은 어쩔수 없어서 외부에서 화장실을 가게 되면
    변기 테두리에 발을 얹고 볼일을 본다더군요.
    그래서 ......주변이 온통 소변으로 젖어도 자기만 깨끗하면 그만이더군요.
    가끔 휴게소 화장실 바닥이 흥건한 것이 그것 때문이었나 싶으면서.,
    그 이후로
    그 사람 그냥 환자로 봅니다.

  • 6. 그래서 그렇게
    '10.8.2 2:24 PM (75.70.xxx.46)

    양변기에 오줌이 튀어 있는건지...

    전.. 그냥 앉아서 일보는데..
    엉덩이 살짝 떼고 일보시는 분들중..
    일 보신후 양변기에 혹시 오줌이 튀었나 확인좀 잘 해주세요...

  • 7.
    '10.8.2 2:25 PM (218.38.xxx.130)

    근데 엉덩이 들고 보시는 분들은 잘 닦고 나가시는지..-_-;;

  • 8.
    '10.8.2 2:30 PM (220.86.xxx.138)

    ㅋㅋㅋ

  • 9. ㅠㅠ
    '10.8.2 2:32 PM (175.114.xxx.106)

    본인만 생각하면 뒷사람은요??

    그렇게 볼일보시고 뒷처리도 깔끔하게 해 주시는거지요??

    그냥 휴지로 공사하고 사용해요...

  • 10. ..
    '10.8.2 2:35 PM (110.14.xxx.169)

    근데 엉덩이 들고 보시는 분들은 잘 닦고 나가시는지..-_-;; 22222222

  • 11. ...
    '10.8.2 2:37 PM (163.152.xxx.98)

    양변기 올라앉아 일 보시는 분들은 변기 엉덩이 닿는 부분이라도 좀 뚜껑처럼 위로 젖히고 쓰든지. 남들 엉덩이 대는 데 자기는 구둣발 떡하니 대고 뭐하는 짓이죠? 자기 엉덩이만 깨끗하면 만사오케이라는 거죠?
    그리고 물 내릴때 정말 발로 그 높은 데 달린 레버 누르는 분들 계신가요? 전 그냥 손으로 내리고 깨끗하게 씻는데 가끔 그거 발로 누르는 사람들 있다는 이야기 듣고 진짜 놀랐네요.

  • 12. .
    '10.8.2 2:47 PM (124.54.xxx.210)

    어떤 화장실에는 엉덩이 들고 볼일 보려면 변기시트 올리고 보라고 친절하게 안내해주던데 솔직히 더럽다고 엉덩이 들고 볼일 보는 사람이 그 변기를 만지는 수고까지 해가면서 변기시트 들고 볼일 볼까 싶더라구요.

  • 13. 의문
    '10.8.2 2:54 PM (211.178.xxx.53)

    근데, 신발신고 올라가서 볼일보는게,,, 정말 가능한건가요??
    전 가끔 여기에 그런 글 올라오면, 그게 참 불가사의하다는...
    미끄러지지 않나봐요

  • 14. 깍뚜기
    '10.8.2 2:56 PM (122.46.xxx.130)

    헉, 서서보는 게 어떻게 가능하지요?
    급궁금.

  • 15. ..
    '10.8.2 2:56 PM (218.152.xxx.117)

    맞아요. 엉덩이 드는 것까진 이해해도 서서 볼일 보시는분 안 그러셨으면 좋겠어요.
    본인 찝찝하다고 엉덩이 들고 서서 볼일 보고 발로 래버 내리고 왜 이렇게 이기적인 사람들이 많은건지...

  • 16. 깍뚜기
    '10.8.2 2:59 PM (122.46.xxx.130)

    아하, 시트를 올리면 가능하긴 하겠군요.

  • 17. 0_0
    '10.8.2 3:00 PM (121.88.xxx.236)

    전에 회사에서 화장실 쓸때 화장지를 아주 둘둘빼서 변기위에 올려놓고 휴지통에
    대충 버려놓고 쓰는 사람있었는데 정말 짜증났어요. 깨끗한척 하려면 뒷처리도 깨끗하던지...
    화장지는 바닥에 질질끌리고... 정말

  • 18. ...
    '10.8.2 3:03 PM (163.152.xxx.98)

    근데 서서 보면 다리 타고 흐르거나 그러지 않아요? 그게 더 싫을것 같은데요.

  • 19. 공동화장실
    '10.8.2 3:04 PM (110.9.xxx.43)

    변기 양변기 아닌 옛날변기로 시공해 달라고 부탁하고 싶어요.
    엉덩이 들고 소변보다 보면 물이 튀는 수도 있으니 위생상 얼마나 안 좋겠어요.

  • 20. 어머.,..
    '10.8.2 3:14 PM (110.44.xxx.60)

    당연히 커버를 들고 하는 거 아닌가요..?
    저도 엉거주춤이나...올라서는데...
    꼭 변기 커버는 들고, 다시 내려둡니다.
    그 정도는 뒷사람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 21.
    '10.8.2 3:16 PM (221.147.xxx.143)

    엉덩이 살짝 들 경우엔 보고 난 후 뒷처리도 항상 신경 씁니다.

    용변이 문제가 아니라, 패드 갈고 난 후에도 자칫 살짝 실수하기도 하죠.

    간혹이라도 그런 경우를 대비해 항상 뒤돌아 보고 살펴보고 절대 흔적 남기지 않습니다.

    근데, 미국같은 경우 보면, 자동으로 변기에서 시트가 새로 나오는 것들도 있던데 (버튼만 누르면),
    아무래도 이런 설치까지 하기엔 돈이 많이 들겠죠?

    난 그거 개인적으로 무지 편하더라고요.

    자동이 아니더라도 1회용 종이 변기커버를 직접 덮어서 사용할 수 있는 것들이 구비돼 있기도 하구요.

    근데 한국서는 자주 못봤네요..;

  • 22. 음..
    '10.8.2 3:24 PM (75.70.xxx.46)

    어머.,.. ( 110.44.243.xxx 님

    엉거주춤이나...올라서는데... 라구요?
    그럼 올라서서 일보신다는 말씀이세요?

    "꼭 변기 커버는 들고, 다시 내려둡니다.
    그 정도는 뒷사람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 라니...

    그게 뒷사람에 대한 예의인가요?
    올라가서 일보지 않는게 뒷사람에 대한 예의 아닌지요...

  • 23. 플루세정제를
    '10.8.2 3:56 PM (203.232.xxx.3)

    시트에 뿌리고 휴지로 닦아 낸 후 사용해 보세요.
    세정제 스프레이 휴대용도 있거든요.

  • 24. 저는
    '10.8.2 3:58 PM (122.32.xxx.63)

    변기시트나 세척액 없는 곳에서는 일명 기마자세로 볼일보고 나와요..
    근데 신발신고 올라가는 건 좀 엽긴데요..

  • 25. 저도
    '10.8.2 3:59 PM (203.142.xxx.241)

    화장지로 닦은 다음에 볼일 보는데. 제가 아는분은 윗에 얘기 나온것처럼 발로 양변기를 밟고 올라가서 본다더군요. 근데 그러다가 양변기 깨질까 불안할것 같고. 조준이 잘못되면 그야말로. 완전 난리일텐데. 좀 싫어요. 그렇게까지 유난떠시는분들

  • 26. 이미 이십년전에
    '10.8.2 10:56 PM (124.61.xxx.78)

    공중화장실 더럽다고 올라가 발로 밟고 앉아서 싼다는 얘기 들었어요. @@
    참으로 쇼킹했했지만... 전 넘어질까봐 시도조차 못하겠던걸요.

  • 27. s
    '10.8.2 11:45 PM (222.109.xxx.227)

    변기 올리고 올라가서 일 보신다는 분 대단하십니다..
    집구석은 깨끗하게 하고 사시는지요?
    참으로 경악할 노릇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0708 체험학습 결과보고서...학생 본인이 작성하나요? 아니면 엄마가 작성하나요? 5 체험학습 2009/09/20 698
490707 비싸다고만 하고 말을 안해준다면... 14 음... 2009/09/20 1,901
490706 부동산 사무실에 취직하고 싶어요. 3 하하 2009/09/20 1,005
490705 식사보다 영양제로 건강을 지킨다면? 6 상담 2009/09/20 668
490704 아이들 겨울코트 요즘 문정동 같은 곳에서 파나요? 2 7세맘 2009/09/20 364
490703 다신 태어난다면 김혜수삶과 김희선 결혼 중에서 어떤 인생을 살고 싶으세요? 30 무심코 2009/09/20 2,637
490702 급질)죄송합니다만..영작좀부탁드립니다.. 4 ... 2009/09/20 236
490701 이제 군복무기간 18개월이예요? 3 완전.. 2009/09/20 602
490700 한지만이랑 송지효랑 너무 헷갈려요~ㅋ 6 쌍화점 2009/09/20 907
490699 사보지 공유해요~~ 4 추천 2009/09/20 320
490698 의정부 성모병원 백내장 수술 받아보신분 혹시 계신지 여쭈어요.. 백내장수술문.. 2009/09/20 647
490697 아빠가 출장다녀오면 애들 7일간 학교 쉬는거 맞죠? 8 고민 2009/09/20 1,000
490696 양재 코스코 지하 푸드코드 회원권 없이도 입장가능한가요? 1 ㅁㄴㅇ 2009/09/20 553
490695 솔약국집 에서 아이 업고 6 있는 처자는.. 2009/09/20 1,193
490694 불날개...불닭발.. 1 핑크공주 2009/09/20 293
490693 ebs e채널에 대한 질문이예요. 1 공부하자! 2009/09/20 472
490692 미나리 나물이요?데쳐야해요?그냥 생걸 무쳐야해요? 3 어떤걸드세요.. 2009/09/20 399
490691 요즘 치킨 왜 이런가요? 9 치킨 2009/09/20 1,563
490690 아이스크림 스쿱을 사고 싶어요 2 궁금해요 2009/09/20 523
490689 신봉선 너무 안스럽네요... 10 .... 2009/09/20 9,630
490688 오늘도 아래집에선 삼겹살을 굽는다~ 2 윗집 2009/09/20 673
490687 장화홍련. 드라마 작가 9 사랑과전쟁 2009/09/20 2,615
490686 집 절대 안삽니다. 42 매일 새로운.. 2009/09/20 10,632
490685 엄마들 시험끝나면 교실가 바로 들춰보시나요? 8 시험끝나면... 2009/09/20 797
490684 맛있는 김치가 너무 먹고싶어요.... 6 김치야..... 2009/09/20 1,056
490683 뽕짝, 트롯 이거 설명을 어떻게 해야 쉬울까요? 4 한글이 왜이.. 2009/09/20 265
490682 아파트 밑에 층에서 담배냄새가 너무 올라와요,. 10 아파트 담배.. 2009/09/20 1,167
490681 간단히 혼자 해먹을 저녁 메뉴좀 추천해주세요 5 .. 2009/09/20 931
490680 목욕후에 몸에 바르는 오일.....어디꺼 바르세요?? 7 오일 2009/09/20 1,686
490679 토마토 스파게티 진짜로 맛있게 만드는 비법 전수해주세요. 16 스파게티 2009/09/20 1,8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