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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날. 소중한 기억을 안겨준 사람.

옛생각에 조회수 : 596
작성일 : 2010-07-22 12:44:28

미련한 사람이 미련을 떤다고 했던가요.
자료를 정리하다 벌써 수년 전 헤어진 남자친구의 노래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 사람이 부른 발라드 한 곡. 재미난 노래 한 곡.
더 마음 아픈건.. 간주 사이로 들리는 웃음소리. 참 행복했었지요..
순간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갑자기 보고싶어요.
이걸 어째요...흑흑
IP : 211.53.xxx.7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7.22 1:01 PM (211.207.xxx.10)

    그런건 자연스러운 현산이기도 하고
    금방 사라지는 현상이기도 합니다.
    뭘 어쩝니까? 그냥 순간을 즐기고 잊으셔야지요뭘...

    그런 노래라도 가지고 계시니 좋으시겠어요. 부럽...^^

  • 2. 11
    '10.7.22 1:17 PM (58.149.xxx.166)

    제 마음이 다 아려오네요
    볼 수 없기에 더 간절한 그리움

    소중한 추억의 흔적
    오래도록 간직하세요.

  • 3. 으흑
    '10.7.22 3:21 PM (59.3.xxx.189)

    그 맘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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