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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덮밥...완전 대박이네요.

양파덮밥 조회수 : 7,679
작성일 : 2010-07-22 09:31:04
식구들이 너무나 좋아라 하네요....
양파 볶아낼 때 까지는 긴가민가 했는데.....
엄지를 치켜 세우네요...

이런 레서피 몇 개만 더 있으면 좋겠어요~~

키톡에 가면 있을까요?
IP : 218.38.xxx.38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데
    '10.7.22 9:32 AM (180.64.xxx.147)

    레시피대로 하면 기름이 너무 많지 않던가요?
    맛있긴 한대 그릇에 기름이 흥건하더라구요.

  • 2. 저는
    '10.7.22 9:38 AM (58.123.xxx.90)

    레시피는 자세히 못봤구요
    양파볶음 할때 조선간장을 씁니다
    윗님 말씀대로 기름은 조금만 넣어주구요
    기름약간 두르고 양파썰어서 넣으시고 숨이죽기직전에 조선간장을 조금 넣어줍니다
    약간 씁쓸하다 싶으시면 매실액기스나 설탕을 아주조금먼 넣어주면 맛이 그만입니다
    고추가루 약간 넣어주니 맵지도 않고 칼칼하니 밥에 쓱싹 비벼먹으니 둘이먹다 하나
    죽어도 모를맛이예요

  • 3. 기름적게
    '10.7.22 9:38 AM (61.81.xxx.184)

    하는 방법은요..
    저는 마늘향을 낼때 식용유 조금만 쓰면서 살짝 익혔고요
    고기기름에다가(삼겹살 기름 적은걸로) 양파를 볶았더니
    기름이 많지는 않았답니다.

  • 4. 다양하게
    '10.7.22 9:40 AM (149.119.xxx.213)

    저는 요즘
    베이컨+양파는 기본이고
    햄+양파
    돼지목살+양파
    돼지목살+양파+양배추
    닭가슴살+양파
    닭가슴살+양파+양배추
    여기다 어떤날을 고추가루를 빼고 간장만 넣기도 하고....이런식으로 조합을 다양하게 해서
    매끼니 먹고 있어요. ㅋㅋ
    뭐 먹을지 고민 뚝!
    진짜 이런 레시피 몇가지만 더 있었으면 좋겠어요~ ^^

  • 5. ..
    '10.7.22 10:00 AM (121.167.xxx.141)

    저두 어제 시도했는데 정말 킹왕짱이었어요. ㅋㅋ

  • 6. 정말대박
    '10.7.22 10:06 AM (59.10.xxx.85)

    입짧은 우리 5살 막내도 한그릇 뚝딱이었어요. 한끼에 양파 중간크기 한개를 먹은셈이에요. 큰애가 말하기를...낙지볶음으로 해도 맛있겠다고 하네요.
    해물믹스 사서 해물로도 해봐야겠어요.
    정말 쉽고 맛있고....ㅎㅎㅎ
    베이컨 말고 낙지나 오징어 돼지고기 등등 응용하면 영양면에서도 만족 !!

  • 7. 키티
    '10.7.22 10:14 AM (119.149.xxx.64)

    스팸이랑 같이 하면 정말 맛날거 같아여

  • 8.
    '10.7.22 10:20 AM (121.131.xxx.184)

    베이컨 물에 데쳐내고 했더니 마늘 향 낼때 기름 약간 써도 전혀 안 느끼하던데요.. 오늘 아침에 밥 한 그릇 뚝딱했어요~

  • 9. ,,
    '10.7.22 10:24 AM (121.160.xxx.58)

    그게 닭가슴살하고는 궁합이 아닌가요?
    애들이 다 남겼어요.

  • 10. 다양하게
    '10.7.22 10:27 AM (149.119.xxx.213)

    베이컨처럼 감칠맛(?)은 안나도 닭가슴살도 전 괜찮았어요. 닭가슴살로 할때는 고추가루 없이 간장하고 설탕 아주 약간만 넣고 해도 맛있어요.

  • 11. ....
    '10.7.22 10:56 AM (180.71.xxx.214)

    저희집에선 그닥...
    남편이나 애들이나 맵다고요...
    다음엔 고춧가루 아주 조금만 넣고 굴 소스 넣어서 볶을까봐요.

  • 12. 양파덮밥
    '10.7.22 12:42 PM (175.195.xxx.96)

    맛있다길래 해 먹었는데..

  • 13. 아주
    '10.7.22 4:24 PM (124.49.xxx.81)

    오래전 60년대에는 커다란 쏘세지 채썰어서 양파랑 볶아 먹었지요
    소금과 후추로 간해서요

  • 14. ^^
    '10.7.22 7:22 PM (114.205.xxx.98)

    하다 맛나다해서 암것도 없고 양파하고 마늘빻은것, 고추가루, 장조림캔이 있어서 것넣고 해봤지요
    요즘 입맛없어 간신히 한그릇먹는데 ...
    아 정말 담백하니 맛있네요..
    전혀 안느끼하고 아삭하니 식감좋고..
    저 양파 안좋아해서 볶은양파 남겼다가 박박 다 먹어버렸네요..

  • 15. ㅠㅠ
    '10.7.22 7:44 PM (211.200.xxx.65)

    저는 대략 실패요.
    양파 중간크기로 했는데 너무 싱겁고 너무 맵고...(결국 간장 추가)
    저희 애들은 입맛이 저렴해서 아무거나 다 잘 먹는데
    이거는 반쯤 남기고 조용히 젓가락 놓던데요. 흑흑흑

  • 16. 저는
    '10.7.22 7:52 PM (125.131.xxx.9)

    어느분 따라 새우넣고 했는데 베이컨보다 안느끼하고 담백한게 정말 맛났어요. 밥도 한공기 넘게 먹었어요. 소개해준 분께 감사드려요.

  • 17. ..
    '10.7.22 8:09 PM (121.169.xxx.110)

    저도 궁금해서 해먹었는데... 정석대로 베이컨에.... 딱 제육복음안에 있는 양파나 양배추 맛이네요 저야 제육볶음에 있는 양파 골라 먹는 식성이라 맛있게 냠냠 울 애들은 그냥 저냥.. 어떤 맛인지 궁금하신 분들 참고하시라고...

  • 18. 왕초보
    '10.7.22 9:29 PM (119.64.xxx.18)

    우리도 오늘 해먹었슴다 ㅋㅋ
    맛있어요.
    낙지 넣고 먹어도 맛있겠다고 울 신랑 한 말씀!!!

  • 19. 저두
    '10.7.22 9:47 PM (118.222.xxx.179)

    요즘 아침밥으로 양파 덮밥해서 신랑 주거든요. 전 스팸이랑 오징어 데쳐서 잘게 썰어
    넣고 오이 냉국하고 주는데 아침에 입맛없어 하는 남편 한그릇 뚝딱 비우고 가네요^^
    정말 고마운 레시피에요~

  • 20. ....
    '10.7.23 1:07 AM (121.182.xxx.182)

    양파랑 멸치볶음 이랑,,,섞어서,,,,해먹어도 맛있는데,,
    진짜 별미에요,,ㅋ

  • 21. a
    '10.7.23 5:42 AM (175.124.xxx.25)

    하도 맛있다고 하시길래 저도 해먹었는데..
    어릴 때 엄마가 양파볶음을 자주 해주셔서 거기다 밥을 비벼먹었던 기억이 있던지라
    맛은 대충 제가 상상했던 맛이었어요.
    완전히 맛있다는 아닌 것 같고 반찬은 없고 귀찮을 때
    해먹을만한 음식이라고 느껴져요. 자주 먹으면 질릴 것도 같은 ;;;
    양파볶음 처음 접하는 중딩 울 아들 자긴 절대 양파 안 먹는다고 하더니
    다 먹더군요 ㅎㅎ

  • 22. 저도요
    '10.7.23 8:23 AM (211.213.xxx.192)

    대패삼겹살끓는물에데쳐서나머지는 레시피대로....미소된장국하고...
    이거 아주 맛나요^^

  • 23. ,,
    '10.7.23 9:30 AM (60.240.xxx.2)

    저는 기름기적은 베이컨으로 했는데 완전 대박이었어요.
    그래서 다음엔 조금 더 간을 하고 냉동 사누끼 우동면을 넣어 볶았더니
    완전 환상의 볶음우동맛!
    고맙게 잘 먹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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