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엄마집에 3살,6살 아이가 있구요..울 애들 친구예요..
저는 4살아이를
저녁에 5시부터 7시까지 2시간 맡길까 합니다. 사정따라 1시간이 될 수도
있는데..2시간은 절대로 안 넘구요..
하루 1만원이요..월욜부터 금욜까지..
한달이면 20만원은 넘는 금액이고,,
그집이나 저희 집이나 사는게 고만고만해서
제가 그 엄마라면 덥석 하겠다고 할 것 같긴 한데..
제가 거의 차비만 받고 수습다니는 거라 더는 힘들구요...ㅠㅠ
이런거 부탁하는게 그 엄마한테 실례가 되진 않을까요??
물어보는것도 실수가 될까 싶어 일단 여기분들께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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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에 아이를 맡겨볼까 하는데 어떨까요?
고민 조회수 : 642
작성일 : 2009-09-09 13:01:27
IP : 125.190.xxx.1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반대
'09.9.9 1:04 PM (58.228.xxx.219)3살,6살 아이가 있다는데서 무조건 반대.
2. 저도 반대
'09.9.9 1:09 PM (116.45.xxx.49)단기간은 어쩔지 모르나
한달이상가면 아이가 눈치쟁이 됩니다
차라리 집에서 보는 베이비시터 아르바이트 구하심이..
시급도 괜찮은데요3. 단지에
'09.9.9 1:10 PM (211.114.xxx.139)놀이방이나 아님 따로 맡기시는게 나아요...경험담..
돈들이고 사이 나빠지기 쉬워요....4. 음..
'09.9.9 1:47 PM (222.233.xxx.166)저도 단지에님 말씀 동감이에요..
괜히 사이 나빠지실 것 같아요
혹 애가 아프다거나 다쳤다거나 싸워서 상처생겼다거나..한다면
어찌하실지..5. 이웃은부담
'09.9.9 3:21 PM (61.97.xxx.100)저도 사정상 6세 아이를 다니던 어린이집에 3시20분 부터 6시 30분까지 목요일, 금요일 맡기고 하루에 만원씩 드리고 있어요. 다니던 어린이집이라 아이도 편하게 생각하고 저도 맘 편해요. 유치원 엄마들이 하루씩 돌려가며 놀리자는데 너무 정해놓고 하면 서로 부담될까봐 피하고 있어요. 주위에 어린이집을 알아보세요..
6. 아이돌보미
'09.9.9 3:56 PM (118.32.xxx.63)구청에서 하는 아이돌보미 가입하시면 2시간이면 비싼등급이 만원일겁니다..
차라리 그런걸 해보세요..7. 댓글
'09.9.9 5:39 PM (125.190.xxx.17)감사합니다..어린애라 낯선 환경에 힘들어 할까봐 그랬는데..
기분 안 좋은 일 있으면 그렇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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