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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집 나와서,,도곡동 대도초 옆 코끼리 분식 기억하시는분

^^ 조회수 : 927
작성일 : 2010-07-06 22:33:18
대도초,,, 우리땐,,대도국민학교,,,

암턴,,, 대도국민학교 길 건너,,, 코끼리 분식점에 떡볶기가 정말 맛있었어요,,,

500원에 커다란 접시에 가득 주셨는데,,,, 그 맛을 아직도 못잊겠어요,,, ㅜ.ㅠ(대도초 12회 졸업생)

요즘과 틀리게 국물 많고,,, 쌀떡이 아닌 밀가루 떡,,, ^^

에휴,,, 먹고싶다,, ^^

혹시,,,대도초 옆,,, 주공고층아파트 상가 코끼리 분식점 기억하시는분~? ^^
IP : 114.202.xxx.11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요~
    '10.7.6 10:44 PM (122.32.xxx.95)

    ㅋㅋ..전 대치초 지만.. 숙명여고나왔어요. 아이들과 방과후에 거기서 먹는 떡볶이와 만두가 너무 맛있었다는...가끔은 회수권도 받으시는 아줌마덕분에 집이 코앞이면서도 엄마한테 버스타고 다닌다고 우겼어요. 큰 접시에 기다란 떡볶이..그 양념..흐미....
    여기도 맛있고, 가끔은 진선여고쪽 떡볶이도 먹으러 다녔구요..ㅋㅋㅋ

  • 2. ^^
    '10.7.6 10:43 PM (114.202.xxx.112)

    ㅋㅋㅋ 기억하시는분 계시군요,,,,
    그땐,,, 500원이면,, 진짜 커~~다란 떡볶이 먹을수 있었는데,, ^^

    그맛,,, 다시느껴보고 싶네요,,,

    반갑습니다,, ^^

  • 3. 어뭉이
    '10.7.6 11:24 PM (210.221.xxx.195)

    저두 숙명나왓는데 정말 맛있었죠.~~
    야자 끝나구 달려가면 항상 북적북적 ~~국물까지 싸악 비웠던 그 때 ...
    한참동안 그리워서 대학때 몇번 찾아갔었는데 없어졌드라구요.
    옆에 은마상가 지하에 다니긴 햇지만 그 맛을 잊지 못했어요.ㅋㅋㅋ

  • 4. ..
    '10.7.6 11:34 PM (121.169.xxx.114)

    코끼리 분식 .. 저도 숙명 나왔는데 생각나네여 출입구 앞에 요즘과 다른 덩치큰 책가방 쌓아놓고 떡볶이 먹던것 요즘 떡볶이 먹으며 그때 그맛이 아니야 그러며 아쉬워하는데 맞아 이름이 코끼리 분식이였어요...

  • 5.
    '10.7.6 11:52 PM (207.81.xxx.61)

    정말 숙명 주변에 갈 곳이 없어서 울며 겨자먹기로 갔던 곳인데..
    친구들과 먹던 떡볶이 국물에서 바퀴벌레며 머리카락이 나와도
    주인아저씨가 베짱좋게도 돈 안받으니 먹고 가라며 사과 한마디 없으시던 -_-
    전 84회입니다~~

  • 6. 어우 저도 숙명나왔
    '10.7.7 6:44 AM (211.111.xxx.72)

    저도 숙명 나왓어요..코끼리분식점은 학교 끝나면 꼭 들렀어요..500원짜리 길다란 떡뽁이 기억납니다..흐흐흐...

  • 7. ....
    '10.7.7 11:39 AM (121.166.xxx.73)

    대도 10회에 숙명 나왔습니다..토요일만 되면 언니들로 더 바글바글 했던 떡볶이집 ㅋㅋ 초등학교 다닐때 거기 자매들 셋이 운영 했을때 제일 자주 갔네요...정말 미어터졌지요..ㅎㅎ

  • 8. 그때루 가고파
    '10.7.7 2:29 PM (211.207.xxx.184)

    숙명여중 85년 졸업생..집이 양재동인데 학교 끝나면 친구들이랑 가서
    엄청 먹었던 <꼬끼리분식>아~가슴이 달달하네여

  • 9. 저도요~
    '10.7.7 4:10 PM (125.177.xxx.137)

    저 대도 3회였어요 숙명여중86졸업생이구요.
    코끼리분식~~!!! 친구들과 같이가서 정말 맛있게 먹었죠^^
    한그릇푸짐히 주시던 아줌마의 인심이 참 고마웠고요..
    그때로 다시 돌아가서 한번 먹고싶어요...

  • 10. 저도요~
    '10.7.7 4:14 PM (125.177.xxx.137)

    윗댓글중 진선여고 선다래~~제가 진선여고나왔는데..거기쫄면 예술이었죠^^
    그리고 그 옆상가 지하가게에서 아주머니가 파시던 유부주머니 그거 이름이 기억안나는데
    그것도 정말 맛있었고요~~

    흠 은광여고앞의 떡볶이집도 잡탕에 떡볶이국물 묻혀먹는맛에
    차비아껴서 걸어가서(40분거리를) 그돈으로 잡탕한개라도 더 사먹었었죠~

    식탐은 여전한데~~
    추억의 집들은 하나둘 문닫고 은광여고 떡볶이집만 남았군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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