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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메종, 스튜디오엠, 이자와 같은 일본 그릇 인지도 있나요?

품질도요.^^;; 조회수 : 1,154
작성일 : 2010-06-26 14:25:49
일본 소품 같은 것 파는 쇼핑몰들에서 집중적으로? 팔고 있는 그릇들 있잖아요.

마메종, 스튜디오엠, 이자와...부터 신지 가토? 같은 캐릭터 그릇까지요.

여기서 캐릭터 그릇은 제외하고,

마메종이나 스튜디오엠...같은 그릇의 인지도는 어떤가요?

질문이 좀 이상한데..^^;;

컬렉션 많이들 하시는...외국 명품 그릇은 아닌 듯 하고, 우리나라의 한국도자기 같은..회사 제품 류도 아닌 것 같고.

디자인은 아주 좋은데...워낙에 정보도 없고, 검색에도 시원하게 뭐가 안 뜨네요.

그냥 그렇고 그런 팬시풍 그릇인가요? (물론 우리나라와 단순 비교 불가겠지만)

아니면 나름 인지도 높고, 품질좋은..무지나 자연주의 같은 류의 디자인회사? 제품인가요?

아시는 분...있으면...댓글 좀 달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실..더 저렴하게 질문하고 싶었어요.^^;;;;;;

" 마메종...뭐 이런 그릇 일본에서 알아주는 메이커에요??" 하고..ㅋㅋㅋ
IP : 218.156.xxx.22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6.26 2:38 PM (221.148.xxx.81)

    저도 그게 궁금하긴 했는데 (모야, 이게 유명한거야? 왜이렇게 많이들 갖다팔아?)
    실제로 써보니 그렇게 '질이 좋은' 그릇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물론 질나쁜 그릇은 절대 아니에요.
    가격도 안 싸잖아요. (그릇이나 소품 좋아하시는 분들은 가격에 둔감해지기 십상이죠.. 저도 그랬었구요)
    하지만, 딱 소품류에 그칠 그런것들이더라구요.
    매일, 자주, 꺼내쓰는 그릇이나 머그잔으로 쓰긴쓰는데 막그릇보다는 좀 더 깜찍하고 예쁜.
    몇개 사서 자주 씁니다. ^^ 중국산 머그나 그릇보다 몇배는 비싸지만 안전하고 예뻐서요.

    저는 그릇광인 친정엄마로부터(유럽쪽에 오래 사심) 물려받은 것들도 많고 하여간 그릇이라면 아주그냥 이고지고 사는데요 ^^;;
    진짜 좋은 그릇은 얇고 가볍고 매끈하고 색감도 좋고 잘 안깨지고 손에 착 붙고,, 뭐 이런 느낌들이 드는데,
    수입소품가게에서 파는 말씀하신 그 브랜드들은 좀 무겁고,, 그냥 소품류로 몇개 가지고 있어야겠다는 그런 생각만 들어요.
    그래서 아주 좋은건 아닐 거 같단 생각을 하긴했는데,
    사실 알아준다 하더라도 그다지 모으고 싶거나 소장가치가 있는 그릇들은 아니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결국 그릇이든 뭣이든 남들이 좋다는 것보다는 나좋은거 모으고 갖고 그렇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원하시는 답변은 아니라서 죄송해요.

  • 2. 품질도요.^^;;
    '10.6.26 2:38 PM (218.156.xxx.229)

    맞아요. 알아주는 그릇이라도...모을만한 건 아니지 싶어요.
    하지만 가격대도 만만찮고, 어떤 건 눈에 쏘옥 들어오게 이쁘고,
    믹스매치로 괜찮겠다 싶은데,
    정말 심하다 싶을정도로...일본 수입 쇼핑몰에서 마메종같은 그릇들을 천편일률적으로 팔기에
    혹시? 해서 여쭸어요. ^^

    답 감사해요. ^^

  • 3. ..
    '10.6.26 2:39 PM (125.130.xxx.71)

    스튜디오 엠은 저두 좋아하는데요.
    품질 관리 잘 하는 업체로 유명해요..마감을 사람 손으로 합니다.
    양각 부분등은 꼭 사람 손이 들어가야 그렇게 깔끔하게 마무리 되거든요.
    가격만 좀 착해주면 좋겠지만..전 좋아해요..^^

  • 4. 물론
    '10.6.26 2:42 PM (121.164.xxx.182)

    수입 고가품들보다야 덜 고급스럽지만,
    그래도 참 예쁘잖아요.
    그래서 전 좋아한답니다.

  • 5. 그냥
    '10.6.26 2:49 PM (112.149.xxx.70)

    신혼초....가격도 가볍고,
    가벼운 소품들 정도라고 생각됩니다.

  • 6. 이쁘긴..
    '10.6.26 3:00 PM (218.155.xxx.27)

    이쁘긴 참 이쁘잖아요. 프로방스풍 분위기 내는데는 딱인거 같아요. 그런데 일본에 사시는 분들에게 인지도 있는 그릇들인지는 저도 궁금하네요.

  • 7. 일본가면
    '10.6.26 3:20 PM (211.54.xxx.179)

    생각처럼 많이 보이지는 않아요,
    갈때마다 우리나라 소품하시는 분들은 어디서 물건 떼오나 싶게 안 보이더라구요 ㅎ
    마감도 별로이고 두께도 투박한데 나름의 분위기는 좋아요,
    마메종은 화분같은것만 쓰는데 스튜디오엠은 알게모르게 많이 쓰고있네요

  • 8. 써보면
    '10.6.26 3:25 PM (221.145.xxx.151)

    그렇게 잘 만든 그릇은 아니다 싶어요.

    한국도자기처럼 가볍고 튼튼하지도 않고, 로젠탈이나 레녹스처럼 손에 착 붙지도 않고...무겁기는 덴비만틈 무겁지만 덴비처럼 튼튼하지는 않아요.

  • 9. .
    '10.6.26 5:24 PM (221.148.xxx.81)

    그 '품질관리를 잘한다'는 것이,,
    디자인적인 면에서는 분명 공들이는 거 같긴 한데 (위에 어떤분 말씀처럼 양각을 손으로 한다던지)
    소재나 재질이 가볍고 튼튼하다는 느낌은 없어요. 디자인도 클래식하다기보다는 캐주얼에 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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