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가족모임 돌잔치인데, 아기엄마가 바지 입음 이상할까요? (질문 수정)

돌잔치 조회수 : 516
작성일 : 2009-07-06 16:02:04
15명 정도 모이는 가족모임 돌잔치구요...

종아리가 완전 저질이라 치마는 교복 말곤 30평생 입어본 적이 없거든요.

그냥 정장버지에 이쁜 블라우스 입으면 이상할까요?

조촐한 모임에 한복까지 뻗쳐 입기도 그렇고...덥기도 하고...

* 아 제가 돌잔치 주인공 아기의 엄마에요...
IP : 211.217.xxx.11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7.6 4:11 PM (211.243.xxx.231)

    원글 내용이 좀 애매하긴 한데... 하객이 아니라 아기 엄마신거죠?
    하객이면 그닥 걱정할 내용이 아닌지라..^^;
    15명 정도면 그냥 가족들 모임 정도 규모이니 괜찮을거 같긴 한데...
    그날 오실 분중에 제일 어려운 분께 함 여쭤보시면 어떨까요?

  • 2.
    '09.7.6 4:14 PM (121.151.xxx.149)

    정말 가족끼리 모이는 모임인데
    하나도 이상하지않죠
    괜찮아요
    제여동생은 정말 양쪽가족만 모여서 했는데 청바지에 블라우스 입었는데
    이뻤어요
    요즘 청바지가 옛날같은 청바지가 아니고 이쁘니까요
    괜찮아요

  • 3. /
    '09.7.6 4:15 PM (210.180.xxx.126)

    하나도 안 이상합니다.
    제 사촌여동생은 남동생 결혼식인데도 까만 바지에 하얀 블라우스 입고 왔는데 참 예뻤어요.
    어른들도 그것가지고 암말 안하시고요...

  • 4. 가족모임인데
    '09.7.6 4:37 PM (218.53.xxx.207)

    뭐 어때요? 이런거 저런거 뒷말 없이 다 이해해주실 분들만 모이는게
    가족 모임 아닌가요?
    게다가 바지에 예쁜 블라우스라면, 차려입은건데 어울리기만 하면 되지요~!!^^

  • 5. 저는
    '09.7.6 8:12 PM (218.232.xxx.69)

    아@떼에서 나온 비즈랑 스팽글 달린 황토색 계열의 진바지랑 쟈켓을 셑트로 입었었는데요..칭찬까지 들었어요. 치렁치렁하지 않고 너무 이쁘다고. 걱정마시고..이쁜 옷 한 벌 장만하세요.
    전..돌잔치 때문이 아니라..다른 일로 그 옷을 구입했는데..그 당시 가격은 꽤 줬지만..(한..70만원정도..) 그 아이 초등생인 아직까지도 입으면 잘 차려 입은 옷으로 보이니까..좋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73942 어떤분이 훌륭하신 이명박님 따라서 기부 한대요. 10 대통령 따라.. 2009/07/06 967
473941 혹시 재료 넣는 순서 아시는 분 1 ^^ 2009/07/06 255
473940 하드에 저장된 인증서를usb에 옮기고 싶어요 5 도와주세요... 2009/07/06 830
473939 남편 위에 혹이 있대요.. 5 속상해요 2009/07/06 2,196
473938 가족모임 돌잔치인데, 아기엄마가 바지 입음 이상할까요? (질문 수정) 6 돌잔치 2009/07/06 516
473937 기부한 사람 욕할려면, 홍어장학회라도 하나 만들고.. 4 세상이치가... 2009/07/06 296
473936 '담담한' MB…"재산 기부, 굳이 알려야 되나" 7 쥐비어천가 2009/07/06 552
473935 7월10일 봉하마을에 가고 싶습니다. 2 지상엔 2009/07/06 300
473934 별다방같은 라떼 먹으려면... 9 아기사자 2009/07/06 976
473933 새댁한테 줄 선물 7 선물고민 2009/07/06 385
473932 앞베란다에서 손빨래 못하나요? 36 아파트 2009/07/06 6,545
473931 맛 있는 후리카케 아세요? 7 챙피 2009/07/06 969
473930 편식이 너무너무너무너무 심한 아이 어떻게 하나요? 9 죽겠어요 2009/07/06 1,073
473929 100만원씩만 포상금 주면 2 알바들에게 2009/07/06 270
473928 국어 딸리는 울 아들.. 4 초등 3학년.. 2009/07/06 576
473927 미국 구매대행 정말 저렴한곳 있다면 알려주세요^^ 1 ^^ 2009/07/06 410
473926 韓경제 세계 15위..5년새 4단계 추락 5 세우실 2009/07/06 336
473925 썅제이님께서 한겨레 걱정까지 하시네..... 4 청라 2009/07/06 250
473924 유방에 혹이 있다는데요...(맘모톱과 조직검사) 3 부인과 2009/07/06 3,364
473923 조중동 거부운동에 한겨레만 죽어나나봐요.. 14 한겨레만죽어.. 2009/07/06 837
473922 내성적이고 소심한 아이.... 커가면서 변할까요? 3 성격 2009/07/06 594
473921 이태리 토리노에 일이 있어서 가는데요. 여행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추천부탁드려요 3 이태리여행 .. 2009/07/06 301
473920 테크노마트에 상가가 나온 것이 있는데... 2 혹시 아시나.. 2009/07/06 515
473919 시립미술관 근처(시청근처?) 맛집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5 고맙습니다... 2009/07/06 763
473918 취미로 악기를 시작했는데.. 6 미쳐요.취미.. 2009/07/06 781
473917 자전거·경차 순찰 논란 1 세우실 2009/07/06 203
473916 ↓밑에 123 이 떵쌌어요...1785번글...피해가세요! 11 떵안밟기 2009/07/06 253
473915 기부한대통령 욕하는사람들과 뇌물먹고자살한대통령 칭찬하는사람들이 17 동일한사람들.. 2009/07/06 525
473914 오늘 아이들 저녁메뉴 공유해요..^^ 7 밥하기시로 2009/07/06 1,819
473913 인터넷 창업 할때요... 3 세금? 2009/07/06 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