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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영애씨 보셨나요?

... 조회수 : 1,589
작성일 : 2010-06-26 13:56:29
영애씨..

집에 일찍 들어와 밥먹는데..

남자가 찾아왔다길래...전 산호인 줄 알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술취한 대머리 독수리 팀장..

거기서 배를 잡고 웃었어요..영애야..난 너 아니면 안 돼..이 멘트에서..진짜 오랜만에 깔깔대고 웃었어요..

조연들이 어찌나 연기를 맛깔나게 하는지..

근데..이제 산호랑 잘 되가는 분위기인거죠..

이제 영애 눈에서 눈물 좀 마르면 좋겠네요..

그나저나 개지순은 이제 안나오는건가요?



IP : 110.47.xxx.16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름
    '10.6.26 1:59 PM (61.109.xxx.173)

    장과장은 첨엔 좋게 봤는데..나빠요 ^^ 완전 희망고문 스타일..

  • 2.
    '10.6.26 2:00 PM (122.36.xxx.41)

    전 개인적으로 그 드라마에서 영애어머님이 젤 웃긴것같아요.

    어제도 대머리 독수리 팀장보고 털빠진 오골계같은놈이라고했죠 ㅎㅎㅎㅎㅎㅎ

    너무 웃겨요 ㅎㅎㅎㅎㅎㅎㅎ

    글구 개지순은 절대 빠지면 안되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3. 어머
    '10.6.26 2:02 PM (218.158.xxx.203)

    그러고보니 어제 북한축구보느라 놓쳤네요
    그리구 작가님!!
    이제 그만 영애..좋아하는사람과 좀 엮어주세여!!
    근데, 개지순 빠지면 재미 없는데 ㅎㅎ

  • 4. 저도..
    '10.6.26 2:14 PM (121.101.xxx.243)

    영애씨 어머님 팬이에여~
    어쩜 그리도 진짜엄마처럼 연기를 잘하시는지..
    그리고 영애씨하고도 많이 닮은거 같아여..친엄마같아여..ㅎㅎ

  • 5. ㅋㅋ
    '10.6.26 2:59 PM (210.113.xxx.179)

    전 산호가 아니라 장과장 온 줄 알았는데 왠 팀장님 ㅋㅋㅋ
    그 팀장님은 예전에 아름다운 사람들 사장님할때 빗으로 머리 두들길때가 제일 웃겼어요!!!

    아직도 저는 그거 흉내내면서 빵 터져요. 푸하하하
    어제 전 변지원 새로 취직한 곳 할아부지 캐릭터땜에 진짜...ㅋㅋ
    왠지 만화에 나올 것 같은 캐릭터에요.

  • 6. ㅎㅎ
    '10.6.26 4:06 PM (122.35.xxx.230)

    저도 털빠진 오골계에서 뿜었어요...
    일일드라마였음 좋겠어요. 일주일이 넘흐 힘드네요.

  • 7. ㅋㅋ
    '10.6.26 4:09 PM (118.32.xxx.21)

    무한도전과 함께, 닥본사하는 프로그램!
    어제 정말 웃겼죠..ㅋㅋㅋㅋㅋ

    요즘 하는 드라마 중에 젤 잼있다는..
    산호랑 잘 됐은 좋겠구만..
    아마 개지순은 계속 나올걸요?

  • 8. 허걱...
    '10.6.26 4:44 PM (155.230.xxx.254)

    어찌된건가요... 제가 요새 아기랑 취침을 함께하느라 영애씨 못보거든요. 흑흑..
    개지순이 안나오면 안되는데...
    그리구 사장님이 영애에게 고백한건가요?!!!
    아아 넘 궁금해요.
    개지순과 그 애인은 어떻게 되었나요? 둘이서 ebs 애기들 프로에 나오는거 보구서 배꼽잡았는데 ㅎㅎㅎ

  • 9. 어제
    '10.6.26 5:04 PM (180.69.xxx.22)

    진짜 웃겼어요.저도 닥본사하는 프로그램ㅋㅋ

  • 10. ㅋㅋㅋ
    '10.6.26 5:14 PM (112.155.xxx.83)

    팀장이 사랑고백한게 아니라 독립해서 아름다운 사람들 다시 차릴려고하는데 지순이랑 과장이랑 영애가 자기를 따라 올줄 굳게 믿었는데 아무도 안따라온다고해서 영애를 찾아와서 자기랑 독립해 나가자고 온거예요.
    영애씨 참 재밌어요.
    자막 하나하나까지 어찌나 맘에 와닿는 말을 써놓는지..
    개지순은 고시원에서 살며 열심히 돈아끼고 그 조선족(?)여자는 강제 출국당했을거예요.

  • 11. 원글이
    '10.6.26 7:09 PM (110.47.xxx.223)

    네..사장이 아름다운 사람들 때문에 독립하려고 하는데..아무도 안 따라와서..
    영애가 안 따라 간다고 하니까..술마시고..집에 찾아간 거에요..
    영애 엄마는 대머리 독수리가 영애 애인인 줄 알고 착각..
    저런 나이 먹은 놈을 만나냐고..이 정신 나간 #아 하면서..속터져 막 때리고..

  • 12. 아무래도
    '10.6.26 11:50 PM (58.121.xxx.175)

    개지순 모아놓은 돈이 5천만원 있는데 조선족 여자 따라서 중국 에 들어갈것 같아요
    제 생각에는 몽땅 중국에서 사기 당하고 다시 아름다운 사람들에 합류 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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