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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슐랭가이드란거요..왜 캐릭터가 미쉐린타이어인가요?
캐릭터가 미쉐린타이어 캐릭터라구요
그러고 보니 미슐랭이 미쉐린을 불어식? 뭐 이렇게 읽은거 같기도 하고요
그런데 타이어 회사에서 왜 음식점 별점을 매기나요?
타이어회사 홍보하려고 그러는건가요?
1. ...
'10.6.20 11:15 PM (112.170.xxx.44)타이어 회사 미쉘린이 출판하는 잡지라고 하네요.
그 책이 레스토랑 평가잡지인거죠.2. ㅇ
'10.6.20 11:15 PM (125.186.xxx.168)미슐랭 가이드는 타이어 제조회사인 프랑스의 미슐랭(Michellin)社가 타이어 판매량을 늘리기 위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무료로 나눠주었던 도로 지도와 여행 안내서에서 시작되었다고 하는데요. 1900년 첫 출판된 레스토랑, 호텔 가이드북 ‘미슐랭 가이드’에는 타이어 교체 방법과 함께 프랑스 내 3,400개가 넘는 레스토랑과 호텔 정보가 담겨있다고 합니다.
3. 음하
'10.6.20 11:16 PM (220.47.xxx.11)같은 그룹의 계열사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예요. 각자 따로 일하고요.
타이어 회사도 프랑스 회사니 미슐랑 타이어야 하지만 영어식으로 굳어졌네요.
그리고 아일랜드의 기네스 맥주 회사에서 기네스 북(세계기록집) 만든답니다.4. ^^
'10.6.20 11:18 PM (116.120.xxx.234)윗분 설명대로 미슐랭가이드란 책의 시작이
미쉐린 타이어 회사에서 고객용으로 제작된 지도와 여행안내소책자 인데
첨엔 지도 위주로 실리다가 그옆에 고명으로 호텔이랑 맛집(?) 소개가 실리기시작한건데
권위가 생기면서 유명세를 타고
거기에 실리는 식당은 실력을 검중받는걸로 되고
그러면서 그 유명한 미슐랭가이드가 된거지요5. ...
'10.6.20 11:22 PM (59.10.xxx.25)기네스북이 기네스맥주회사에서 내는것인줄은 첨 알았네요 신기~
6. ^^
'10.6.21 12:18 AM (112.144.xxx.176)그래서 요즘은 각 언론사에서
미슐렝 가이드 대신에 미쉐린 가이드라고 표기하기 시작했습니다.
미쉐린 사에서 요청한 것이라고 해요.
사람들이 미슐렝 가이드는 아는데 그게 미쉐린이랑 연관된 걸 모르니까요.
원래는 타이어 회사에서 홍보용으로 만든 게 그 여행 안내책자인 거죠.
우리나라도 정유 회사(주유소 회사 말이죠)에서 그런 안내 책자를 만든답니다.
이유야 뭐...뻔하죠. 자기네 타이어나 가스를 이용하면서 여행 많이 하세욤~ 그런 거 아니겠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