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귀가하고, 한창 숙제시키고, 이것저것 챙길시간인데, 너무너무 졸려워서 못견디겠어요.
전에 이런 증상 누가 쓰신분 있으신거 같아서...
(그냥 습관적인 수면패턴이 아니라는것으로 읽었는데요...)
오늘도 이런 증상있을까봐, 애들 보내놓고, 오전 10시-11시에 모든 집안일 미뤄놓고, 낮잠자기를 시도 했는데,
실패했어요. 잘려고, 가려던 학원도 빠지고요.
목요일쯤되면 너무 피곤하고 금요일 역시 극도로 피곤하고 그래서요.
여름만 되면 약간씩 살이 더 찌는데, 그 이유인가 싶기도 하고.....
그리고 나선 애들데리러 갔다온것밖에 없는데..(그것도 차로..힘들지 않았어요)
5시에 죽을 듯이 피곤해서 몇십분 잤네요. 애들은 텔레비전 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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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4시-5시만되면 너무 졸려워요.
저질체력 조회수 : 1,083
작성일 : 2010-06-10 18:07:42
IP : 58.145.xxx.25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운동부족
'10.6.10 6:10 PM (125.182.xxx.42)아닌가요? 낮잠 자는거 부터가 안좋은건데요. 고지혈증 걸려서 더 그랬어요. 약 먹고서 피곤한게 없어졌어요. 살찌고 졸립고...피검사 간단하게 한번 해 보세요.
2. 저질체력
'10.6.10 6:12 PM (58.145.xxx.251)에휴.. 저도 피검사 한번 건강검진 한번 해봐야겠네요. 살은 정말 한약으로 빼든지, 리덕틸같은양약 먹던지 해야겠어요. 갈수록 너무 살찌니까 짜증도 늘고...
3. 제가
'10.6.10 6:17 PM (123.214.xxx.21)올린 글일꺼예요.
아직 병원엔 가지 않았어요...
근데, 오늘도...결국엔...삼십분정도 잤어요...
전 아무리 봐도 운동부족 같아요...
외할머니 근처에 사셔서 버스타고 갔다왔는데 한 두시간정도....
근데 오자마자 온몸에서 자라는 신호가....
애와서 공부봐주다가 저도 모르게...
애가...'엄마 엄마 왜그래...'이래서 깼어요...침을 흘리며 잤더라구요..우미
피검사할때 피곤하다고 피검사해달라해야하나요???
보건소에도 피검사하던데 그냥 피검사를 하면 다 나오는건지...
아님 조목조목 따져서 거기에 맞게 피검사를 하는건지 ????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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