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강서구 발산역근처 중식당 추천해주세요^^*

.. 조회수 : 763
작성일 : 2010-06-10 17:58:38
이번주 토요일에 시어른 생신모임을 할 예정인데 괜찮은 중식당 좀 추천해주세요~
집에서 할 예정이었는데 날이 너무 더워 급하게 정하게 되었네요..
인터넷서 찾아보니 천객가가 많이 나오던데 맛이나 서비스등이 정말 괜찮나요?
IP : 218.50.xxx.9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6.10 6:04 PM (222.108.xxx.215)

    그곳은 가족이 가서 탕수육 한접시 먹고 짜장면이랑 짬뽕 먹고 오는 그런 곳이예요.
    가족들과 행사하기엔 칸막이도 없고 룸도 없고 여러 테이블을 이어야 할꺼예요.
    주말엔 무척 시끄럽고 또 기다리기까지 해야하는 곳이라 가족행사에는 안 맞지 싶어요.
    거기 천객가랑 발산역 사거리에서 대각선으로 큰 한식집 있는곳 근처에 있는 중식당은 따로 룸이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맛은 평범했구요. 이름은 기억이 안 나네요.

  • 2. 천객가 비추
    '10.6.10 6:10 PM (118.221.xxx.151)

    몇달전까지 저렴한가격에 짜장면 잘 먹었는데
    맛이 변했구요
    룸이나 조용한 맛은 없어요

  • 3. 금문
    '10.6.10 6:40 PM (121.141.xxx.55)

    등명중학교 가는 길 골목쪽에 금문이라고 있는데, 거기가 가족모임하기가 괜찮아요.
    그레이트차이나 라고 하는곳도 괜찮다고 하더라고요. 요긴 인터넷에도 많이 올라온듯 싶어요.

  • 4. 발산역
    '10.6.10 7:29 PM (218.159.xxx.172)

    중식당 정말 다 별루에요. 천객가는 예전엔 정말 괜찮았는데,지금은 너무 시장분위기고
    음식도 미리 튀겨놨다가 소스에 담가나오는지 그집 유명한 광동식 탕수육이 바삭한맛도 없고 느끼해요. 대각선에 있는 취복헌은 맛은 그냥저냥 괜찮은편인데, 이제 코스위주식당으로 바뀌었더군요. 아주 맛있지는 않아요. 금문은 전...비추입니다. 서비스 너무 안좋았어요.
    뭐하나 갖다달라고하려면 사람이 안보여서... 맛도 별로구요.
    메이필드 중식당이 더 낫지않을까 합니다. 저도 거긴 아직 가보진 않아서;;;

  • 5. 금문비추
    '10.6.10 8:06 PM (115.137.xxx.194)

    절대 절대 절대 비추입니다.
    모임 있어서 갔다가...입맛 버렸어요. 동네 배달집보다 훨씬 못한 맛이에요.

  • 6. 발산역
    '10.6.10 8:26 PM (122.36.xxx.11)

    경복궁 뒤쪽 골목에 다래향? 인가 있어요.
    겉은 그저그런데 음식이 무지 맛있어요.
    룸도 한쪽에 있긴 한데 크진 않았어요
    분위기 이런거 중시하면 좀 그렇지만 맛을 중시한다면
    강추 입니다. 손님은 많았어요. 저희집은 여기 안 뒤로는 여기만 가요.
    천객가..음식 맛없어요. 금문도 그렇구요. 취복헌은 가격 대비 비추였구요.

  • 7. 지원맘
    '10.6.10 10:38 PM (122.36.xxx.164)

    취복헌 4년 내리 다니는 단골인데요..첨에 갔을땐 넘 맛있어서 이틀걸러 와서 모든 요리를 다 먹어봤어요..코스부터 추천메뉴까지....지금은 쫌 음식맛이 변했죠..저번에 늘 먹던맛에서 땅콩이 빠져서 물었더니 가격대비 비싸서. 빼기로했다는 말을 듣고 허걱...!!! 윗분 말대로 가격대비 비추지요...근데 조용해서 조용한 가족모임을 원할땐 그럭저럭 괜찮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66142 얘네들..그러고도 대운하 하고 미디어법 하고 할까요?? 9 궁금 2009/05/29 583
466141 하염없이 눈물만 흐릅니다... 1 사랑해 2009/05/29 138
466140 행안부 연화장에 7급 단 1명 파견…"너무해" 1 ... 2009/05/29 597
466139 바이러스는 잡았는데..컴이 이상해요.. 3 바이러스??.. 2009/05/29 384
466138 국민장 맞나요? 저희 동네 공원에서 잔치가 열렸네요 5 슬픔.. 2009/05/29 873
466137 혹시..지금 봉하로가는 버스.. .... 2009/05/29 249
466136 노무현 대통령 뇌물 절대 안받은증거 7 ㅜㅜ 2009/05/29 1,684
466135 저희아파트는...잔치집분위기네요 KT덕분에... 9 영결식날에 2009/05/29 2,220
466134 어떡해요.. 이대로 보내기가 ㅠㅠ 2009/05/29 102
466133 여기 한 번 가보세요.. 3 2009/05/29 574
466132 (펌) 서울의 한 택시기사가 당신을 떠나보내며.. (길지만 꼭 읽어 보시길) 2 필독 2009/05/29 655
466131 "노무현 가던 날, 이건희 父子 웃었다" 2 드디어 2009/05/29 726
466130 휴~~~ 1 오늘 2009/05/29 137
466129 내 무덤에 와서 울지 말라 4 슬픔 2009/05/29 757
466128 비서관들이 떠나면? 5 영부인은 홀.. 2009/05/29 1,792
466127 노전대통령께서 서거하셨으니 권여사님의 예우는 어찌되나요? 7 권여사님예우.. 2009/05/29 1,860
466126 저녁밥 하다가 갑자기 속상해서요~ 5 그냥 2009/05/29 757
466125 막달 임산부 영결식 다녀왔습니다.. 5 사세 2009/05/29 443
466124 연신내 분향소 2009/05/29 177
466123 AP 통신에 뜬 명박 야유 장면입니다. (다른 각도) 7 드디어 2009/05/29 2,566
466122 용인 수지 사는데 여기 정말 정 떨어지는 곳이네요. 23 에휴~~ 2009/05/29 2,300
466121 시청으로 뛰쳐나가고 싶네요. 6 2009/05/29 366
466120 몇시간 자봉을 하고 3 시페루스 2009/05/29 313
466119 광화문 영결식 본이후에.... 정말 경찰 이래도 됩니까?????????? 5 오늘 겪은일.. 2009/05/29 843
466118 북한에서 미사일 발사햇다는 속보 나왔대요 12 ... 2009/05/29 1,217
466117 아아....금난새님 11 고맙습니다... 2009/05/29 2,257
466116 지금 모여서 웃고있을 또 하나 2 기억하자 2009/05/29 301
466115 쥐새끼 자리 구별 못하고 웃어대는 동영상 어디있나요? .. 2009/05/29 137
466114 저렇게 떠들던 방송들은 내일부터...... 1 언론개혁 2009/05/29 234
466113 미국소고기 반대 촛불집회와는 달랐던.. 1 손지연. 2009/05/29 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