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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혀붓는거 .뜨거운거 붓는거 가르쳐주세요

장아찌 조회수 : 1,019
작성일 : 2010-06-09 16:11:50
오이는 뜨거운거 붓구요
마늘 고추 양파는 식혀서 붓는거 맞는지요

가르쳐주세요
항상 할때마다 헷갈리네요
IP : 58.228.xxx.11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10.6.9 4:19 PM (61.102.xxx.70)

    오이는 피클 만들때 확인했기에 뜨거운물 붓는거 맞아요

  • 2. ㅂㅂ
    '10.6.9 4:20 PM (122.128.xxx.129)

    전 오이피클. 오이장아찌. 오이지는 팔팔 끓는거 붓구요...

    나머지 재료는 끓여서 힌김 나가면 붓습니다...

  • 3. ㄹㄹ
    '10.6.9 4:35 PM (122.34.xxx.15)

    오이지, 양파 팔팔 끓여서 붓고

    마늘 키톡 레시피대로 끓이지 않고

    고추도 끓이지 않고 그냥..

  • 4. ..
    '10.6.9 4:54 PM (221.144.xxx.209)

    마트에 가면 많이 파는 빨간뚜껑 유리항아리에다 뜨거운거 부어도 될까요?
    5리터 병이 있어서 오이장아찌 한번 해볼까하고 여쭙니다.
    해보신 분들 한마디 알려주세요.

  • 5. ...
    '10.6.9 4:59 PM (110.12.xxx.152)

    저도 갈등 많았는데 그제 양파 뜨거운것 부었는데 아삭하네요.

    양파를 누름돌 같은걸로 눌러놓고...거기에 팔팔 끓여서 뜨거운것 바로 부어서 뚜껑열어두세요.
    4시간 정도 있다 뚜껑닫아두고 ....거의 식으면 김치냉장고에 넣어두시고,
    이삼일 후에 국물만 따라서 다시 팔팔 끓여서 이번에는 완전히 식혀서 부어주시고....
    계속 김치냉장고에 두고 먹을 아삭아삭 맛있어요.

  • 6. ...
    '10.6.9 5:03 PM (110.12.xxx.152)

    이어서....
    스텐통이 없어서 플라스틱통에 넣고 팔팔 끓는물 부어두기 그래서 양파를 우선 들통이나 스텐다라이에 두고 누를것으로 적당히 누른다음 거기에 뜨거운것 부었어요.
    그런다음 거의 식었을때 플라스틱 통에 부어서 나중에 김치냉장고에 넣어뒀어요.
    지금 국물 따라서 끓인다음 식히고 있는 중입니다.
    국물이 거의 식으면 김치냉장고에 있는 통 꺼내서 부어줘야줘.

  • 7. 마늘만빼고
    '10.6.9 5:16 PM (222.238.xxx.247)

    다 끓여서 뜨거운거 부었어요.

  • 8.
    '10.6.9 5:17 PM (119.69.xxx.184)

    어제 오이 양파 파프리카 긇인물 부었구요
    양파와 오이는 아삭하나
    파프리카는 좀 물러졌어요

  • 9. 그러게요~
    '10.6.9 5:24 PM (112.158.xxx.22)

    윗님 글처럼 파프리카는 좀 물러지더라구요.
    하지만 오이 양파 고추는 팔팔 끓여 부어도 괜찮던데요.
    재료가 딱딱한 것들은 끓여 붓는 게 원칙인 것 같고 깻잎 같은 재료는 식혀 붓는 게 좋은 것 같아요
    또...첨에 끓여 부었던 장아찌라도 다시 한번 양념할 때는
    끓여서 식힌 후에 붓는 것이 옳은 걸로 알고 있어요
    요즘에야 냉장고나 김치냉장고로 직행하는 분들 많아서 괜찮지만
    재래식 방법으로 두 번 세 번 끓여 식혀 부어주면 더 오래가고 맛이 잘 배긴 하죠.

  • 10. 큰언니
    '10.6.9 6:20 PM (59.9.xxx.55)

    오이,양파,고추..가끔 당근,무등도 섞어서 하는데 모두 팔팔 끓여 뜨거울때 확~부어줘야 오래둬도 아삭한맛이나요.

  • 11. 11
    '10.6.9 10:48 PM (124.216.xxx.60)

    유리병에 뜨거운물 부울때 쇠주방도구 넣어놓고 부으세요 그러면 안전 합니다 열을 쇠가 머뭄고 있답니다

  • 12. @@
    '10.6.10 10:23 AM (125.241.xxx.242)

    저는 간장물 끓인 냄비에 무나 오이 썰어둔 것을 바로 넣었다가 식은 후 소독한 유리병에 넣습니다. 유리 깨질 걱정없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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