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공개수업을 했는데,,,
선생님 수업 하는데,,,어떤 엄마가 수업에 참견을 하는것이 눈에 거슬였습니다.
원래 반 일에 많이 도와주는 엄마인데,,,선생님 공개수업 하는 것 까지,,,정말 보기에 거북했어요.
초등 2학년이라 그런지,,,그래도 학부형들 다모인 자리에서,,,나설게,,뭐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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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아이엄마,,,
공개수업 조회수 : 1,286
작성일 : 2010-06-09 16:16:41
IP : 121.178.xxx.3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6.9 4:36 PM (211.199.xxx.49)허걱...정말 별꼴인 엄마네요..--;;;
2. 산만하게
'10.6.9 4:54 PM (221.155.xxx.32)행동하는 아이한테가서 귓속말로 주의주는 엄마도 봤어요. (자기아이 아니구요)
3. 천사
'10.6.9 7:33 PM (218.235.xxx.214)그런 모습 상상이 안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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