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라식 수술

라식 조회수 : 931
작성일 : 2010-06-09 16:02:51
경험 있으신 분 어떠세요?
  혹시
  부작용을 앓고 계신 분 계신지요?
  수술하고 10년이 넘으면 다시 시력이 나빠진다고 하는 얘기도 있고 해서
  10년 넘으신 분 혹시 계시면 현재 불편한 사항은 없으신지요?
  
  이번
  여름 방학 때 딸아이가 하고 싶어 하는데
  염려스러워서요.
IP : 122.153.xxx.13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6.9 4:18 PM (110.8.xxx.175)

    초창기에 라식 시작할대 했으니 무지 오래된것 같은데..이상없어요..
    하고나니 세상이 달라보이는.....

  • 2. 심봉사
    '10.6.9 4:33 PM (115.93.xxx.162)

    초창기에 한 사람입니다.
    전 200% 만족.결혼하고나서 울 신랑도 해줬어요.
    심봉사 눈뜬기분.특히 목욕탕 갈때 흐미~ 부끄러웠어요

  • 3. ..
    '10.6.9 4:34 PM (58.126.xxx.237)

    좋은 곳에서 검사 철저히 하고 하시면 괜찮을 것 같아요.
    저는 7년쯤 되었는데 아직도 1.0 이상 나와요.
    주변에 수술한사람 많은데 부작용있는 사람 아직 못봤어요.
    시력이 조금 떨어진 친구는 있는데 안경쓰고 다닐 정도는 아니고
    그래도 수술 전에 비할 바가 못됩니다. 생활의 질이 달라져요.
    물론 이뻐지기도 하구요.

  • 4. 저 10년
    '10.6.9 4:43 PM (221.146.xxx.1)

    되었는데 안경쓰고 다닙니다.
    한 7년쯤 됐을때부터 눈이 나빠지기 시작했어요.
    원래 시력으로 되돌아 가지 않지만, 썩 만족스러운 시력아닙니다.
    일할때랑 공부할때만 쓰고 평상시는 안쓰는데... 좀 불편하네요.
    라식 다시 하고 싶어도 각막이 얇아서 못해요. ㅠㅠ

  • 5. 1997
    '10.6.9 5:03 PM (113.199.xxx.118)

    1997년에 라식했고, 지금은 안경쓰고 있습니다.
    수술할 당시 고도근시였기 때문에, 안경 쓰게 될지도 모른다했었습니다.
    저도 한 7년쯤 됐을때부터 안경 썼던 것 같습니다. 2004년정도부터..
    다시 하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_-

  • 6. 체크
    '10.6.9 5:12 PM (147.6.xxx.21)

    다른 사람이 했을때 잘되고 못된걸 사례를 수집하는건 아무 의미가 없어요..
    따님 눈검사를 해서, 제일 중요한 두가지를 체크하셔야 합니다.
    첫번째가 각막두께인데요.. 보통 사람이 550마이크로미터(?)정도 됩니다. 고도 근시라면 더 많이 깎아야 하니까 각막이 더 두꺼워야 하구요..
    보통 100명중 3명, 고도근시라면 10명중 1명에게 퇴행성 근시, 즉 시력이 다시 나빠지는 현상이 옵니다. 이건 그야말로 복불복이니까 염두에 두시구요..
    두번째로 체크해봐야할 것이 동공 크기에요. 동공이 어두운 곳에서는 열리고 밝은 곳에서는 닫히는거 아시죠? 라식이라는 것이 눈동자있는 각막을 동그랗게 깎아내는 것이다보니.. 이 동그랗게 깎아낸 부분보다 동공 크기가 크면 수술 후 빛번짐이 심하게 나타날 수 있어요..

    정리하면 각막이 두껍고, 동공크기가 너무 크지 않다면 수술이 성공할 가능성이 높고요... 둘중에 하나라도 부족하다면 안하시는게 좋죠...

    참고로 전 초고도근시(-10디옵터)여서 3년전 라섹수술하고 (대신 전 각막두께고 600마이크로였어요 ^^;) 완전 만족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ㅋㅋ

  • 7. 라식
    '10.6.10 8:32 AM (122.153.xxx.130)

    답글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65508 지금 혹시 kbs 안 나오는 집 있나요? . 2009/05/29 141
465507 mbc 방송 시작했어요 (냉무) 쿼바디스도미.. 2009/05/29 162
465506 저는 혼자 갑니다 시청으로 ^^ 10 혼자 2009/05/29 534
465505 수원ic에서 연화장 가는길에 인간 띠 잇기 2 인간 2009/05/29 455
465504 게시판 글을 쓸 때 한 번 생각해 볼 점. 2 000 2009/05/29 245
465503 진짜 조선일보 못 때려잡나요? 13 정말궁금해요.. 2009/05/29 971
465502 조선일보가 MBC를 소유한다면 5 내일의 걱정.. 2009/05/29 527
465501 영결식 중계 2 정말? 2009/05/29 365
465500 아직은 ... 마음이 2009/05/29 106
465499 지역주의망령은 어디서 시작됐는가? 3 지역주의망령.. 2009/05/29 203
465498 [펌] 눈물 줄줄...노무현의 공터 연설 8 공터 2009/05/29 706
465497 봉하마을 지금 서서히 발인식 준비하고 있네요.. 8 이것은끝이아.. 2009/05/29 564
465496 가까운 곳으로 달려가서 기다려 볼까요? 2 고속도로옆 2009/05/29 162
465495 21년간 모신 운전기사 (펌) 이런 제목의 글이 없어졌네요? 2 궁금 2009/05/29 546
465494 전국이 광주만 하여라 6 울다 웃다 2009/05/29 766
465493 내일, 끝이 아닌 시작이기를... 9 꿈꿉니다 2009/05/29 272
465492 대한문 조문객 줄 두 갈래로 어디까지 뻗쳤는지? 6 아세요? 2009/05/29 639
465491 한겨례신문도 자기 반성있어야 한다.. 5 동감백만배 2009/05/29 389
465490 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자란다. 10 .. 2009/05/29 482
465489 영결식에서 mb에게 등을 돌리자 필독 2009/05/29 349
465488 경향과 한겨레는 그간 어떠했는지... 41 보세요 2009/05/29 1,028
465487 [펌] 노무현과 나무를 못 심어서 운 아이 4 쿼바디스도미.. 2009/05/29 679
465486 국화꽃 방향 좋은날 2009/05/29 179
465485 혹시... 아침에 갈때 준비물이 뭐뭐 필요할까요? 댓글 부탁드릴께요. 1 지금 2009/05/29 218
465484 혹시 지방에서 올라가시는 분들 터미널에서 모여 가면 안될까요? 1 손!! 2009/05/29 141
465483 진짜 잠 안오네요 3 와인 2009/05/29 206
465482 작년에 떠돌던 예언중... 11 갑자기 2009/05/29 1,971
465481 전사모의 존재를 아셨나요?? 14 언제죽니? 2009/05/29 807
465480 연화장 방금 다녀왔습니다. 6 연화장 2009/05/29 564
465479 김지하칼럼, 나의 이상한 취미 ...? 18 공부 2009/05/29 9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