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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재 강원도지사 당선자 노무현 대통령님 묘역 참배
1. 바람소리
'10.6.4 9:18 AM (112.160.xxx.148)http://pic.knowhow.or.kr/main/view.php?start=0&pri_no=1275607224&mode=
2. ㅇ
'10.6.4 9:21 AM (61.102.xxx.207)아씨 눈물나네 ::''''''::
3. ,
'10.6.4 9:23 AM (125.130.xxx.87)에이씨 아침부터 사무실에서 질질짜네
4. ㅠㅠ
'10.6.4 9:26 AM (125.129.xxx.251)많은 생각들이 스쳐갑니다.
저또한 그러할진대 이광재님은 어떠실까요...5. ㅠㅠ
'10.6.4 9:28 AM (125.176.xxx.186)저도 자연스레 눈물이 뚝...ㅠㅠㅠㅠㅠㅠ
6. ㅜ,ㅜ
'10.6.4 9:28 AM (61.102.xxx.26)이광재강원도지사님 방명록글에
눈물이 납니다.
살아계셨다면 기뻐하셨을텐데..7. ...
'10.6.4 9:31 AM (125.180.xxx.29)참~~소박하신 이광재지사님...
지난번 1주기때도 수행원없이 혼자오셔서 계시더니 이번에도 간단하게 오셨네요
존경합니다8. ..
'10.6.4 9:32 AM (222.107.xxx.224)'가슴으로 부릅니다.
내사랑 대통령 노무현
1년이 지나고 세월은 갑니다.
어찌 잊겠습니까.
새울음 소리나는 아침에 와서 뵙고 갑니다.
사랑합니다. 이광재'
방명록의 글이 가슴을 울리네요;;;
사랑합니다, 라고 화환에도 그렇게 쓰셨네요.9. 맞아요
'10.6.4 9:33 AM (59.16.xxx.18)언제나 우리가 그를 잊겠습니까?
대통령님의 사람들이 이렇게 우리곁에서 열심히 일하신다면
그분은 그들속에 우리속에 영원하십니다....
눈물이....10. ..
'10.6.4 9:36 AM (61.106.xxx.18)가슴이 먹먹 해지네요.
서울과경기도 도 이겼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ㅠㅠ11. --;;
'10.6.4 9:39 AM (116.43.xxx.100)"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힘입니다" 요글귀가 눈에 들오네요...
아침부터....ㅜㅡ
이궁 살아계시지.........12. ....
'10.6.4 9:43 AM (222.101.xxx.175)아침부터 눈물나네요.
이광재지사님 축하드립니다.13. 눈물바람
'10.6.4 9:46 AM (59.30.xxx.194)이광재도지사님!
그분의 뜻을 이룰것이라 믿습니다.
그리고
강원도의 힘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14. 트리안
'10.6.4 10:04 AM (116.33.xxx.192)ㅠㅠ..
15. .
'10.6.4 10:06 AM (116.41.xxx.7)참배 사진 올라올 때마다 가슴이 메입니다.
이승에서 경사를 함께 하셨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16. 무크
'10.6.4 12:31 PM (124.56.xxx.50)아띠..........ㅠ.ㅠ
17. ..
'10.6.4 1:36 PM (110.12.xxx.127)흑.. 또 울리시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