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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아줌마들한테 82cook을 알려야지 안되겠네요.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free2&page=1&sn1=&divpage=93&sn=off&...
이글읽고 좀 충격...뒷목...컥..ㅡ.ㅡ;
얼마전까지만 해도 82cook 안알려주는 숨겨둔 꿀단지 같은 곳이었는데..
안되겠어요.
요리나 보고 뭐 살꺼 없나 두리번 거리던 저도 자게에서 많은 정치공부해서 변한거 처럼
아줌마들한테 전도해야지....
교회전도하는거 모냥 벨누르고 "82cook하셔요~~~" 할까 우짤까나...ㅎㅎ
1. 부산사람
'10.6.4 8:23 AM (121.146.xxx.191)아래..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free2&page=1&sn1=&divpage=93&sn=off&...2. .
'10.6.4 8:37 AM (211.208.xxx.73)저도 제 말빨로는 꽉막힌 사람들 깰 수가 없어서
심각하게 고민중이었어요.
나의 보물창고를 알려줘야 하나....? 특히 시가..ㅜ.ㅜ
대의를 위해서 개인적 욕심은 버려야겠지요??3. 부산사람
'10.6.4 8:39 AM (121.146.xxx.191)그렇지요!
저도 저만의 보물이라 꽤 친한 사람들에게도 아끼고 있는데....
정말 제 여동생이나 이런 사람에게만 공개했거든요.
정말 인생에서 도움이 되는 곳이라고....4. .님
'10.6.4 8:52 AM (110.8.xxx.19)ㅎㅎ 아 딜레마에요..
새로운 세상 만나게 해줄 요량으로 알려주자니 뭔 고민있을 때 함부로 상담도 못할거같고..5. ㅎㅎ
'10.6.4 9:09 AM (116.41.xxx.7)옴마나, 님들~~~~!
저도 오늘 아침상 정리하면서 똑같은 고민을 했답니다 ^^
이제 드뎌 시댁과 82를 공유할 때가 도래했는가 하구요.6. ㅋ
'10.6.4 9:14 AM (203.229.xxx.216)저두 몇년 꽁꽁 숨겼다가 몇 달 전부터 열심히 알리고 있습니다.
7. 82전도사
'10.6.4 9:36 AM (59.16.xxx.18)우리는 이제 82전도사라는 직업이 생겼어요
당장 옆집 윗집 앞집에 알려요
82가 그들을 깨웁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주부가 82를 하는날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가 되는데 이바지 할 수 있습니다
82에 내발로 찾아와 저는 신실한 사람이 되었습니다(교회 목사님 버전)8. ..
'10.6.4 10:19 AM (211.51.xxx.155)그러게요. 이게 말로만 해서 되는게 아니고 직접 글 읽으면서 공부하고 깨우쳐야 하는 거 같아요. 정말 예전 10년동안은 연예인 사생활이나 보고 참 편한 생활이었는데, 아줌마들이 직접 나서지 않을 수가 없게 만드네요. 이번에 미국 소고기 뼈, 내장 모두 상관없이 다 들여온다는 글 보고 정말 몸서리쳐져요. (천안함 사태와 관련있겠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