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들이 그분들 나름의 판단으로 그렇게 뽑은거니까요...
특히 강남 사는분들이야 자기들 이익을 보장해주는 당을 보고 뽑는게 당연한거겠죠...
근데요...20대들 이해가 안되네요...
전 이번에 내심 정말 기대했었는데 어떻게 그정도 투표율밖에 안나오는지...
세상에 대한 불만은 가장 많으면서도
그나마 자신들의 발언권을 대변할수 있는
투표권마저 포기하다니...
정말 얼마나 더 당해봐야 정신차릴지...
진짜 젊은 사람들 한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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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사는분들이나 노년층에게 뭐라고 하고 싶지는 않네요...
흠 조회수 : 434
작성일 : 2010-06-03 09:07:15
IP : 116.40.xxx.20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이제는
'10.6.3 9:08 AM (125.184.xxx.183)20대를 끌어안을 고민..함께 해야 할 것 같아요.
2. 내자식
'10.6.3 9:10 AM (180.68.xxx.107)내자식부터 교육시켜야해요.
딴 거 필요없어요. 내 자식, 그 친구들 가르쳐야해요.
저, 어젯밤부터 중학생 아들 잡고 계속 읊어댔어요..그거 우리 합시다. 다음 선거 위해서3. ..
'10.6.3 9:27 AM (211.106.xxx.242)젊은 사람들 투표못하게 하려고 부재자투표를 어렵게 한건 아닐까요
http://mbn.mk.co.kr/news/newsRead.php?vodCode=508067&category=mbn00007
http://mbn.mk.co.kr/news/newsRead.php?vodCode=508067&category=mbn000094. 그곳도...
'10.6.3 9:38 AM (125.176.xxx.56)변화하고 있어요. 일단 저의 두 어머니께서 어짠일로 한명숙님을 찍으시겠다고
그것도 자발적으로다 하시고 2년 있으면 제 두아이 투표권 가질 것이고
아직 정신 못차린 제 남편...무효표라도 만들께요...이제 길게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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