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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왜
고맙습니다,,, 조회수 : 180
작성일 : 2009-05-24 12:13:29
속된 말로,,,
쪽팔리다는게 뭔지 알겠다,,,
일국의 수장이란 인간이,,,
전직 대통령서거 앞에, 조문을 놓고 고민하는 꼴이라니,,
에라이,,,
진짜 창피해 죽겠다,,,어떻게 이 나라의 내가 사는 나라의 대통령이라고,,,
아 머리를 쥐어 뜯고 싶다,,,
조금만 떳떳하게 살면 안되겠냐,
벨도 없는 인간,,,
정말 정말 창피한 줄 알아야 한다,,,이게 뭐냐,,,
노무현 대통령의 당당함,,,그 앞에,,,이 모습 볼라니, 천불이 인다,,,
IP : 211.38.xxx.1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5.24 12:18 PM (122.46.xxx.62)옳소 !
제가 느끼는 심정을 딱 집어 말씀하셨네요.
지가 저질러 놓은 일이 있으니 조문도 못 가는 처지이지요.
어쩌다가 괴물이 나라를 책임지는 자리를 꿰차고 앉게 되었는지
불가사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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