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의 이와 같은 마음을 어찌 만천하에 알릴까요
모금을 하던 어떤 형태라도 국민의 마음을 보이고 싶은데 모이는걸 저리도 막으니
추접스럽기가 하늘을 찌르네요
악마를 찍어버린 손이 너무 부끄럽고
잘 살아보겠다고 찍은 손이 저주스럽고
악마를 만들어 천사를 죽이는데 한몫한 손가락이 싫습니다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뭐라도 하고 싶은데 국민의 마음을 보여주고 싶은데
뭘할수 있지 조회수 : 114
작성일 : 2009-05-24 12:29:11
IP : 125.177.xxx.67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