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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당해야 하나봐요..
언제까지나 그런 줄 아나봐요..
월드컵때는 빨간 옷 입고 두건 두르고 너도나도 시청 앞으로 가겠죠?
우리 자식 만큼은 자기의 주권을 제대로 행사하게 키울거예요.
강남 사람들 자신의 이익이라면 똘똘 뭉치는 것 보고도 느끼는게 없나봐요..
오세훈이 자신들의 이익을 대변하니까 그리 찍는 것 아니겠어요..
그럼 서민들도 자신들의 이익을 생각해서 행동해야!!!!!
진짜 우리 젊은이들 어쩜 좋아요..
1. ..
'10.6.3 9:02 AM (115.137.xxx.194)월드컵때는 빨간 옷 입고 두건 두르고 너도나도 시청 앞으로 가겠죠?2222222222
게다가 월드컵에서 좋은 성적내면 그게 다 명박이 훈이 덕분이라고 하실 울 부모님2. 잔잔
'10.6.3 9:04 AM (211.179.xxx.111)투표율이 아쉽긴 하지만, 이번 서울시장 선거에서 오전 투표율은 23.6%고 오후 투표율은 30.2%예요. 너무 다그치고 무시하지 마시고, 격려해 주면서 바꿀 시점인 듯하네요.
서울에서도 진보 교육감님 뽑아주신 분들 많을 텐데, 잘못했다고 바로 매질할 분 뽑지는 않으셨을 테니까요. 다음 총선, 다음 대선이 더 중요하니 그때 잘하도록 계속 관심과 애정을 가져야지요.3. 히망
'10.6.3 9:05 AM (119.212.xxx.43)속상하신 마음은 아시겠으나 20대탓으로만 돌리기엔....
사실 소수의 20대는 아주 깊은 관심을, 다수는 관심없더군요;;
저는 제 주위에 다 관심넘쳐서 그런줄로만 알았습니다;;
수다떨때 제친구는 권영길아저씨 너무좋구 저는 우제창님 너무 좋아하니까요 ㅋㅋ
하지만 다수의 20대를 끌어들이기 위한 진보의 노력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즐기고, 느낄것 많은 20대가 정치로 눈돌리기는 쉽지않지요
오세훈의 상판때기 보다 더 확실한 뭔가가 필요한것 같습니다..4. 생각해보면
'10.6.3 9:07 AM (119.196.xxx.53)저도 20대때는 정치에 관심이 없었습니다..뭔가 계기가 필요할텐데..저에게는 노통의 서거가 그 계기가 됐는데.. 20대에게 정치에 관심을 가질수 있게 할 그 계기가 뭘지.. 젊은층이 투표하면 이길수도 있다는 걸.. 이번 투표에 깨달았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