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는 노년층이,
우리 시민님은 20~30대가 지지합니다!!
점점 더 달라지면 됩니다~~
그래도 젊은 층 깨어있어요..
20대 너무 뭐라고 하지 마시길....ㅠㅠ
그래프 보셨죠?
우리끼리 물고 뜯고 싸우기엔
적이 너무 가까이 있습니다,,
2년후에 심판해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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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한줄기 희망은..
히망 조회수 : 270
작성일 : 2010-06-03 08:54:43
IP : 119.212.xxx.4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래도
'10.6.3 9:22 AM (59.14.xxx.173)너무 아쉽고 슬퍼 밤에 울고 아침에 깨어나 남편 보내고 또 울고
이 글을 쓰는 지금도 눈물이 앞을 가려 글씨가 잘 안보이네요..
당연히 꼭 될거라 생각했는데.. 몇 날 며칠을 손이 아프도록 전화하고
문자로 호소하고 그렇게 있는 힘을 다했건만.. 정말 제대로 된 정치인,
정의를 알아볼 줄 모르는 경기도민 분들이 야속하고 야속합니다..
이번 선거를 통해 뼈저리게 느끼는 게 하나 있다면 정당 정치의 벽이
너무 높고 견고하다는 거, 유시민을 지지하는 유권자는 나머지 후보자에
민주당을 찍었는데 민주당을 지지하는 호남인들은 유시민을 지지하지
않았다는 게 결과로 보이는 게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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