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시집와서 강남에..살지만..
시댁식구들 모두 퍼랭이~~~~~저 혼자 늘......선거철만 되면.....눈치보고..싸우고 그랬는데..
이번엔 좀 바뀔줄 알았는데..
저 이동네 살지만 참 재수없습니다..........
우리 딸은 잘 키워..투표때 꼭꼭 손잡고.....똑똑하게 찍도록 할꺼에요.ㅠ
밤새서 너무 졸립네요.......
근데 눈만 아프고 잠은 안오고.......내맘이 이런데..그분들은 오죽하실까.ㅠㅠ
p.s제 고향 충북........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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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악...어쩜 이래요.
아~~재수들 조회수 : 268
작성일 : 2010-06-03 08:54:39
IP : 58.233.xxx.5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동감
'10.6.3 9:01 AM (115.137.xxx.194)재수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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