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들 8살인데요...
아침에 눈뜨자마자 유시민됐냐고,,,(지 친군가^^;;)
아니..라고 말하니
엄마 ,,걱정하지마 가족은 다 똑같은마음을 갖고 사는거니까...
나중에 나도 꼭 유시민 찍을거니까...다음에는 될꺼야,,,,라고 말하는데... 울컥하네요^^;;
원래 개념만땅소년인건(4대강하면 땅이 다 갈라져서 지진난다고 생각하는아이이고 미국산소고기 먹으면 아무도 사람취급안해요^^;; )
알지만 이렇게 까지 생각할 줄 몰랐어요^^
우리 다음을 위해 지금부터 노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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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들~~때문에 희망찬 미래가 보입니다^^
^^ 조회수 : 336
작성일 : 2010-06-03 08:53:57
IP : 175.112.xxx.16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원글님..
'10.6.3 8:58 AM (211.207.xxx.110)아들...멋지네요..
잘 키우세요...
그런 아이들 한명 한명이 모여서
살기 좋은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합니다..2. ...
'10.6.3 9:00 AM (118.34.xxx.90)개념있는 남편 보며 위안을 삼는 저입니다.
뱃속의 아기도 댁의 아드님 처럼 멋지게 키우렵니다. ^^3. 아이쿠
'10.6.3 9:01 AM (121.162.xxx.205)개념 아이들땜에 눈물납니다.
울아들 중3인데요.
갸들이 투표권 행사할때쯤엔 더많이 변할겁니다.4. .
'10.6.3 9:36 AM (211.208.xxx.73)중1 우리 아들도 개념소년으로 키우고 있습니다.
어젯밤 늦게까지 같이 보다가 학교때문에 재웠는데,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득표율 확인하더군요.
제가 미처 말해주지 못한 인천까지 꼼꼼히 챙기면서..
한명숙님 안된거에 실망하면서 학교 갔어요..ㅠ.ㅠ
여기 경상도5. 붕어빵 모자
'10.6.3 11:00 AM (115.143.xxx.14)좋은 부모밑에 좋은 자식 나옵니다
자식 잘키워 유명한 어느 어머님 말씀이
어릴때부터 남을 도울수있는 사람이 되어라고
가르쳤대요
아이들 모두 큰인물 되어 세계 곳곳에서
존경받는 지식인으로 살고있답니다
남을 도울 양심과 위치라면
성공한거 아닐까요 ?
자식교육만 제대로해도 지구 구하는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의미에서 엄마들 홧팅임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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