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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기운이 하나도 없고 너무 슬퍼요..
솔이 조회수 : 265
작성일 : 2010-06-03 08:52:50
회사에 출근했는데 맥이 풀려 아무 것도 못 하겠어요.정말 너무 슬퍼요.
목구멍이 포도청이라고 이 와중에 밥도 꾸역꾸역 먹고 출근했어요.
정말 너무 슬퍼요..
IP : 125.246.xxx.13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런 생각마세요
'10.6.3 8:56 AM (112.148.xxx.28)요 며칠 정말 입이 바짝 탔었는데 그래도 우리 맘 같은 사람이 이리도 많다는 것에 전 큰 위로를 받았네요. 곁으로 스쳐갈 때는 무심한 사람들이...그래도 속으로는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참 많았구나...하는.
그들이 바보가 아니라면 강남하고 경상도에서만 승리한 것도 승리라고 자축하진 않을거에요.2. 에혀
'10.6.3 8:57 AM (124.49.xxx.81)허탈하지요
저도 그러네요....
우리 같이 힘내자구요3. 누구 좋으라구요!!
'10.6.3 9:00 AM (125.142.xxx.192)맛난것 드시고 힘내세요^^ 정말 패배주의에 빠지면 안되세요.
강원,경남에서 우리는 기적과 희망을 보아야죠. 2년반뒤 더 큰일이 있는 걸요.
한명숙님,유시민님.. 더 크게 쓰이실분들입니다.
다만 우리가 지키고,일으켜드려야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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