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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너무 무섭고 슬픈건요.

슬퍼요 조회수 : 487
작성일 : 2010-06-03 08:49:56
이 정부가 4대강 삽질하는거 계속 봐야 한다는거예요.
어떤 법이 조금 안좋게 바뀌어도, 정책이 나쁘게 흘러가더라도 사람이 바뀌면 다시 좋아질 수도 있잖아요.

그런데 자연은!!!!!!!! 한번 훼손하면 되돌릴 수가 없는거잖나요.
몇십년 몇백년 혹은 몇천년 동안 우리 보다 먼저 살아왔던 자연들이 이렇게 마구잡이로 헤집고, 파헤치고, 뭉개고, 죽이고.... ㅠ.ㅠ

생각만해도 너무너무 가슴이 아파요. ㅠ.ㅠ

무서운 말이지만, 생각없이 사는 사람들 다 어떻게 해버리고 싶어요.
어떻게 지금 이 상황에서 저런 선거율과(그나마 최고라고 하지만 ㅠㅠ)
저런 결과들이 나올 수 있는건지요.

지금 당선된 딴날당 제외하고 다른 당원들은 제대로 저지 할 수 있을까요?
이 정부의 독재를 막을 수 있는건가요? ㅠ.ㅠ

제발!!!!!!!!!! 우리 자연 좀 내비둬라!!!!!!!!!!!!!!!
이 개ㅈ ㅏ 식!!!!!!!!! 들아!!!!!!!!!!!!!!!!!!!!!!!!!!!!!!!!!!!!!!!

IP : 175.117.xxx.22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6.3 8:53 AM (118.34.xxx.90)

    지방자치단체장에서 한나라당이 졌으니 지금처럼 쉽게는 안될꺼라는 것에
    실낱같은 희망을 걸어 봅니다.

  • 2. 그래요
    '10.6.3 8:54 AM (220.75.xxx.180)

    저도 무서운게 4대강으로 인해 의료민영화로 인해 부자정책에 의해

    멕시코(세계 제 1의 부자와 95%의 빈민층이 있는 나라)나

    필리핀(울 나라보다 잘살고 있다가 부정부패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빈민국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나라)처럼 될까봐 그게 제일 걱정입니다.

    그나라를 국민들 하루하루 살기바빠 정치에 관심도 못가집니다.
    울나라도 80%궁민을 하루하루 살기바쁘게 해놓아 정치에 관심도 안가지게 하려 하나 싶고
    하여튼 머리아픈 아침입니다

  • 3. ...
    '10.6.3 9:02 AM (116.41.xxx.120)

    그러게요.
    제가 잘 다니는 팔당호도요...이곳저곳 깃발이 꽂혀있어요.
    공사를 준비중이란 느낌에..때뭍지 않은 그곳에 길을 넓히고
    평생업으로 살았던 유기농농지를 빼앗기고 보상금도 거의없다더군요.
    불법으로 경작해왔다면서..
    그곳에 행락시설에 자전거길을 낸답니다.
    평생밥줄을 빼앗기고 삶에 의미마져 놓아버린 농민들에 눈물을
    짓밟고 거기서 자전거 타면..과연 행복할수있을까요.
    이런행복....정말 필요없는데요. 사람들은 행복한가 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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