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이 하나도 안나는 아침이지만 .....앞으로 더 좋은 발판이 될거라 믿으며!!
결혼후 임신,출산으로 22키로가 늘며 허리디스크,,온갖 병을 달고살았는데요.
헬스를 다니며 우연히 퍼스널트레이닝을 받고다이어트를 햇어요,
60회정도 받았어요.
키 163센티에 72키로까지 나갔다가 지금은 겨우겨우 60-62까지 나가네요.
6개월 정말 열심히 한거 같은데 ....아이들 때문에 띄엄띄엄 받은게 ...개운치 않다는 표현이 맞겟네요.
이제 5키로 정도만 더빼고 싶은데 .....결혼전,직후 50키로정도였어요
임신살로 10년여를 살았네요 ^ ^
트레이닝은 다받은 상태고 헬스가면 사실 혼자 할 의지가 부족해요.
어떠세요?
경험상 딱 몇번만 더 받고싶을땐......돈이 문제지요...^ ^*
이제막 운동의 재미를 알아간다고할까요??
30회는 그렇고 단 10회라도 더 받아야 할까요?
이제 좀 몸이 달라지는것도 같고 ...하지만 아직도 제 몸은 라인은 전혀없고...
통통해보이는게 문제예요.
조언부탁드려요.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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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트레이닝 받아보신분~~~~
다시한번! 조회수 : 536
작성일 : 2010-06-03 08:41:12
IP : 58.234.xxx.9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방금
'10.6.3 8:44 AM (125.185.xxx.152)친구가 제대로 배웠어요. 그래서 지금도 혼자 운동을 해도 제대로 하더군요.
잘 배워서 인지 조금의 운동도 짧은 시간의 운동도 효과가 크던걸요.
단, 제대로 된 트레이너 만나야 겠지요.
크게 건강 안 해치고 예쁘게 라인 만들었어요.2. .
'10.6.3 8:48 AM (121.88.xxx.165)10회 정도 더 받으실 여유가 되시면 받으시면서 혼자 할때의 요령을 익히세요.
그리고 pt 끝났다고 나몰라라 하는 트레이너도 없을테니까 그 후에 ex(단체 연습)를 이용하세요.
ex가 솔직히 혼자하는것 보다 휠씬 재미있고 효과도 좋은것 같더라구요.
이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댓글 달면서도 자꾸 허탈한 아침이네요.......이거 원글님은 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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