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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선거 = 유 시 민 ...고맙습니다, 고맙구요^^

역할 조회수 : 1,136
작성일 : 2010-06-03 08:37:36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갑갑한 우리들이 해야 할 말을 속 시원히
대신 해주신 님..미안하고 고맙습니다.

제 나름으론
이번 지방선거를 이렇게 활활 타오르게 해준
수훈갑은 시민님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신이 이긴겁니다.
너무 슬퍼마세요.....경기도정을 연정으로 한번 멋지게 해보겠다는
그 꿈은 좌절됐지만
또 가야할 길이 보이네요.

참 좋았습니다.
선거에 이렇게 몰입하게 해주고
신나게 만들어준 당신.........
당신이 있어서 희망을 꿈꿉니다.

돈 많이 벌어야겠어요,
화이팅~~~~~~~~~~~!!!

그래도
씨,,,,,,,,,,,,,,,,,,,,,,,,자꾸 억울합니다..억울해....억울해........@@@@@@@@ .
IP : 175.114.xxx.23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6.3 8:40 AM (175.112.xxx.147)

    힘내자구요. 넘 아까운 분이라 더 큰 일을 하라는 운명이 아닐까요? 무엇보다 이번 도지사 선거에서 시민님의 인지도가 많이 상승해서 그것도 값진 일이라 생각합니다. 대선을 향해서...

  • 2. 졌지만..이겼다..
    '10.6.3 8:41 AM (125.142.xxx.192)

    경기도... 당신을 담기는 너무 작은 그릇이였을 겁니다..

    당신이 더 크게 쓰일,1212년을 기다리며 !!!! 홧팅!!!!!!!!!

  • 3. 동감
    '10.6.3 8:43 AM (61.77.xxx.174)

    이년반뒤 꼭 !!!

  • 4. 경기도민
    '10.6.3 8:44 AM (222.101.xxx.77)

    희망을 보셨나요?
    저는 아직도 믿어지지않고 부끄럽고,,,, 미안하고,,,,,,,
    우리의 힘이 아직도 너무나 약하다는 사실에 가슴이 먹먹한 아침입니다
    이번 선거에서 희망을 보신 분들은 저처럼 고개숙인 사람들좀 붙잡아주세요
    얼른 떨치고 일어나야하는데 오늘은 도저히 아무것도 하지 못할것같아요

  • 5. ...
    '10.6.3 8:44 AM (118.34.xxx.90)

    한명숙 님, 유시민 님 두 분 모두 선전하셨습니다.
    자랑스럽습니다.
    언젠가 모든 사람들이 두 분의 진가를 알아 봐 줄 날이 올겁니다.

  • 6. ㅜㅜ
    '10.6.3 8:45 AM (61.37.xxx.208)

    이번 젊은층의 투표율을 끌어올리는데 한몫 하셨죠.

  • 7. ...
    '10.6.3 8:49 AM (211.38.xxx.16)

    그래도
    씨,,,,,,,,,,,,,,,,,,,,,,,,자꾸 억울합니다..억울해....억울해........@@@@@@@@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8. 위에,경기도민님!!
    '10.6.3 8:56 AM (125.142.xxx.192)

    정치적극, 참여 초보시죠 ㅋㅋ(농담입니다^^)

    저도 경기도민으로 유시민님 낙선,너무 마음 아프지만 그분은 2년반뒤 더 크게

    쓰이실분이라 믿어요. 쓰러져도 짓밟혀도 다시일어나고,희망의 아스라한 끈을 잡는것이

    우리 민초들의 특성 아닐까요^^ '질긴놈이 승리한다" 제가 제일 좋와하는 말이에요.

    전 아침밥 든든히 먹고 운동도 다녀 오려구요. 평범한 아줌이지만 앞으로 갈길과 해야할

    일들이 얼마나 많은대요. 맛난것 드시고 힘내세요^^

  • 9. 문수 세훈
    '10.6.3 9:00 AM (112.148.xxx.28)

    식겁했을거에요.
    함부로 해도 될 국민들이 아니구나...느꼈을거구요. 득표에선 졌지만 절대 진거 아닙니다.

  • 10. 웃음조각*^^*
    '10.6.3 9:06 AM (113.199.xxx.7)

    일단.. 바람이 불었습니다.

    그 바람이 태풍은 아니었지만.. 모두 확연히 느낄만한 바람이었죠.

    멀지않은 시기에.. 태풍으로 몰아오기 바랍니다.

  • 11. ..
    '10.6.3 9:08 AM (58.141.xxx.72)

    그래도 전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무장해제되었을 유시민에게 저 놈들이 뭔짓을 할지도 두렵구요
    유시민님..우리가 꼭 지켜드려요

  • 12. 사랑합니다.
    '10.6.3 9:26 AM (220.124.xxx.227)

    격하게 사랑하고 환영했던만큼,
    가슴이 터질것처럼 아프고 쓰라립니다.
    정치인때문에 울어본건, 노짱님 하고 오늘 유시민님때문.
    오늘 하루만 슬퍼하고 절망하고,
    다시 꼿꼿이 일어나겠습니다.

  • 13. ..
    '10.6.3 9:49 AM (59.14.xxx.173)

    노통님 이후 두번 다시는 정치인으로 인해 울 일은 없으리라
    작정했는데 아직도 허탈하고 아픈 가슴을 주체하지 못해
    흐르는 눈물을 멈출수가 없네요.. 출근하는 남편의 위로도
    귓가를 맴돌 뿐 제 마음속엔 들어오지 않고..
    참 슬픕니다
    참 아픕니다
    한국 정당정치의 높고 단단한 벽에 절망도 합니다
    저도 오늘까지만 슬퍼하고 다시 일어나 지치지 않는
    지지자로 변함없이 지켜드릴 것을 다짐합니다..
    시민님,
    부디 많이.. 오래 아프진 마세요,
    우리에겐 또 다른 내일이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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