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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칼갔다오신분
1. 남편이
'10.5.29 7:18 PM (59.11.xxx.152)궁금하다고.. 빨리 (82에) 들어가보라고 난린데 완전 궁금해요
2. 저도
'10.5.29 7:19 PM (116.33.xxx.13)궁금해서 대기중인 1인, 아까 4시 쫌 넘어 호텔 예식 진행순서 써져있는 인증샷 올려져있는건 봤는데..어찌됐을라나
3. .
'10.5.29 7:21 PM (61.74.xxx.63)결혼식 했나보던데요. 네이버에 진행샷 올라있다고 하던걸요.
4. 한다고
'10.5.29 7:23 PM (61.81.xxx.166)했음 했겠죠 아니 갔다 오신 분이 있다고 한들 본인도 지인 중 하나 일텐데
어떠했다 저떠했다 올릴 사람이 있을라구요
그냥 사건은 터졌고 일은 벌어졌고 타인들 일이니
결혼 감행했고 이제 뭐 잠잠 해질 일만 남았겠죠
자꾸 물어도 뭐 나올 게 없어보이는데 뭘 더 기대하시는건지
쥐어짜도 이젠 뭐 게임 아웃이네요5. ㅎㅎ
'10.5.29 7:25 PM (114.203.xxx.141)어떠했다 저떠했다 올릴 사람이 있을라구요 <---이말때매 아무도 안올리겠네...덴쟝
6. .
'10.5.29 7:27 PM (119.70.xxx.40)7. ,,,,
'10.5.29 7:35 PM (125.177.xxx.181)이왕 결혼식한거 신부를 위해서 정신차리고 살아야 할텐데요...
8. 114.203.15
'10.5.29 7:36 PM (61.81.xxx.166)올릴 사람이라면 올리겠지 내가 한 단 한줄의 댓글 때매 안 올리겠나요?
올릴 ㅡ사람 이라면 뭔말을 듣던 올리겠죠
남의 댓글의 덴장 이라니 수준 정말 바닥이네요
그렇게 궁금하시면 가서 확인 하던가9. ㅎㅎ
'10.5.29 7:40 PM (114.203.xxx.141)안궁금하면 여기 자꾸오지마소
10. @.@
'10.5.29 7:44 PM (116.33.xxx.13)구글 검색어 : 현재 리츠칼튼 -->이분 용감타요 @.@
11. ^^
'10.5.29 7:53 PM (220.86.xxx.120)사랑의교회 목사님이 주례를 서셨으니... 앞으로 정신차리고 새사람 되서 살겁니다.
이제 신경 끝~~12. jean
'10.5.29 7:58 PM (71.113.xxx.112)오오.. 역시 사랑의 교회는 달라요. 그죠?
13. 그러네요
'10.5.29 8:33 PM (112.155.xxx.64)그 여자분 글올릴때 함께 다니던 목사님은 직접 전화해서 확인해주고 하셨다던데 이분은 몰라서 이러셨을까요.
14. 114.203.15
'10.5.29 8:57 PM (61.81.xxx.166)댁이 뭔데 오라말라?
자유게시판은 자유적으로 글 쓰라는 곳이오
당신처럼 말을 함부로 하라는 곳이 아니라 다른데 말고 그런 유식좀 챙기시지15. ..
'10.5.29 9:18 PM (116.42.xxx.111)뭐라 적겠어요
어쨌거나 앞으로라도 정신차려 잘 살기를 바랄뿐입니다.16. 자게말구
'10.5.29 9:26 PM (114.203.xxx.141)요기요.
제가 쓴글요 ㅋㅋ17. 114.203.15
'10.5.29 9:30 PM (61.81.xxx.166)본인이 이 글을 올렷다고 해서
타인에게 오라말라 할 권리 없어요
글구 나는 후기가 별로 궁금하진 않지만
사실 후기 할 것도 없는데 어떤이가 쓴다 한들 뭘쓰란말이오
주례사가 뭐~~말했다 신부는 무슨 드레스를 입었더라
그 남자는 어떤 표정이더라 이런 후기?
님이 글을 올렸던 말건 댓글들은 쓰는 사람 마음이니
거만한 충고 마세요 글구 글을 쓰는데도 예의라는 게 있어요
덴장이라니 대체 어서 그리 말을 툭툭 뱉어버리는지18. 뻔뻔하군..
'10.5.29 10:29 PM (211.63.xxx.199)진짜 뻔뻔하군요..세다리를 걸치고도 멀쩡히 결혼하다니..
사촌동생이 칼 승무원인데 담에 만나면 좀 물어봐야겠네요. 잘 사는지..
그나저나..깜쪽같이 속았던 아가씨들은 위자료(?)라도 좀 받았나 모르겠네요.19. 왠
'10.5.29 10:48 PM (114.203.xxx.141)싸이코???
20. 논리가
'10.5.29 11:01 PM (61.81.xxx.166)막히니까 욕설로 마무리 하는 당신이 더 싸이코 같아요
사고력이 딸리니 그저 욕 밖에 할말이 없겠지
덴장부터 알아보았지만 댓글 단 수준이 진짜 인격장애자네
^^그러니 그런거에 목숨걸고 끝까지 궁금하겠지~
당신 인격이나 고쳐요21. 이런;
'10.5.30 12:50 AM (80.225.xxx.48)송길원목사. 저 사람 언제부터 사랑의 교회 목사가 된거지?? -_-;;;
최근 한 몇년 가정 주일같은 때 와서 초청 목사로 설교 할 때마다 얼굴 찡그렸었는데, (넘 정리안된, 이상한 소리들만 해서) 그게 밑물 작전이었나보네요. 쯧쯧....22. 저도 이런
'10.5.30 11:52 AM (222.238.xxx.247)송길원......이사람 아버지학교, 부부학교 이런거 하는사람 아니었나요???
어떻게 저런인간을 주례를 서는지.....돈이 좋은건가요? 아님 정말 그넘을 사람을 만드려고하는건지??????????23. 제가보기엔
'10.5.30 1:12 PM (210.181.xxx.93)원글님이 더 또라이 같아요 61.81.210 님은 나쁜 뜻으로 말한 거 같지 않은데
누가 쓰겠냐 더 궁금해 해도 더이상 나올 것 없어 보인다 는 뜻
같은데 덴장이니 싸이코니 더 기분 상할 말만하고 내 글에 댓글 달지마
식으로 말했네요 원글님 같은 사람은 말을 본인이 해석하고 싶은대로 하고 본인은
말 함부로 하는 댓글 문화 사라져야 합니다 얼굴 안 보이는 공간 이라고 욕설 먼저 하다니
진짜 추잡합니다24. 리칼이 뭔지
'10.5.30 5:16 PM (211.109.xxx.121)궁금해서 클릭했다가....
아연실색하고 갑니다.25. +
'10.5.30 6:37 PM (121.161.xxx.112)송길원목사님 사랑의교회 목사 아닌데요
하이패밀리 대표고 가정의달에 한번쯤 와서 설교는 하시는데
사랑의교회 협동목사 이런식이지 정식으로 사랑의교회 목사님은 아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