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주식만 사면 그 다음날로 주가 떨어지며 환율 급등하기 시작합니다.
2008년에도 주가 1700대에 들어갔는데 그 다음날부터 증시 곤두박 환율 급등하더니.....
이번에도 주가 1700정도에 들어가니 주가 그 다음날로 곤두박치고 환율은 한 달 정도 지나니 마구 치솟는군요.
뭐야.
내가 문제인가?
아님 우리나라는 증시가 1700넘어서면 무너지는 법칙이 있나?
요 몇 일 환율도 무시무시 하게 오르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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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들어만 가면....
대단한 나 조회수 : 963
작성일 : 2010-05-25 14:56:00
IP : 121.130.xxx.14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jk
'10.5.25 3:00 PM (115.138.xxx.245)님~~
파실때 꼭 글로 알려주세효!!!!!2. ㅋㅋ
'10.5.25 3:04 PM (121.130.xxx.144)jk님/ ㅋㅋ 제가 팔때는 증시가 어찌되는지는 말 안했는데요 ㅎㅎㅎ
지난번에 거치식으로 호되게 당해서 이번에는 적립식으로 했어요.
장기적으로 가지고있으려고 A type 적립식 펀드 들었어요.
멏 년 지난 후에 수익을 내고 팔겁니다 ㅎㅎ3. ㅇ
'10.5.25 3:09 PM (125.186.xxx.168)제목보고 내용을 짐작했어요 ㅎㅎㅎ.곧 안정을 찾겠죠. 이럴땐 역시 단타가 최고...
오늘 여기저기서 곡소리좀 나겠던걸요4. jk
'10.5.25 3:15 PM (115.138.xxx.245)앗!!
그럼 담에 새로 들어가실때 하루전에 알려주세효!!!
미리 팔아놓게요.. ㅎㅎ5. 저도 그래요.
'10.5.25 4:15 PM (221.146.xxx.1)저도 2주전에 여유자금 몽창 넣었는데 요모양 요꼴이네요. ㅎㅎ 여유자금이기 망정이지 급한자금이었으면 울고 있었을듯
6. ㅋㅋ
'10.5.25 8:11 PM (119.206.xxx.115)jk님 잔인하시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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