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보’ 사라진 전주천, 잉어떼도 돌아왔다

세우실 조회수 : 599
작성일 : 2010-05-07 23:15:49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419701.html




딱 십년전만 해도 전주천의 수질은 안 좋은 정도가 아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많이 좋아졌네요.

보 때문에 맑아졌다던 이자강 얘기는 결국 거짓이었고

보를 없애니 물은 맑아지고...............

4대강 살리기인가 4대강 殺리기인가...............






――――――――――――――――――――――――――――――――――――――――――――――――――――――――――――――――
2010년 6월 2일 지방선거 - 사상 첫 1인 8표제
투표를 포기하는 순간,
당신은 이 나라를 8번 죽이는겁니다.
                                                                                 "No Vote, No Victory"
――――――――――――――――――――――――――――――――――――――――――――――――――――――――――――――――
IP : 116.34.xxx.4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우실
    '10.5.7 11:16 PM (116.34.xxx.46)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419701.html

  • 2. 사랑이여
    '10.5.7 11:43 PM (222.106.xxx.150)

    국토의 내장을 도려낸 준설토를 쌓아놓을 곳이 없을 정도랍니다.
    그걸 보면서 살처분 당한 동물들의 눈망울을 생각해봅니다.
    분노하고....

  • 3. 노가다
    '10.5.8 8:16 AM (211.223.xxx.239)

    토건업자에게 엄청난 권력을 쥐어주고서
    이렇게 전전긍긍해 하는 이 어처구니 없는 현실이,
    때로는 우리가 어떤 환각 속에서 살고 있는 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기이하게 생각됩니다.
    수많은 사라진 생물체들과 앞으로 있을 위난에 대해서 후대들은 또 얼마나 많은 고생을 해야 할까요.

  • 4. 그들의 목표
    '10.5.8 8:55 AM (221.138.xxx.230)

    그들의 목표는 선거전부터 애초에 정해져 있었지요.
    운하 ? 그건 그냥 붙여진 이름이었어요. 진정 운하가 목적이었다면 국민들의

    극렬한 반대에 운하 건설이 좌절 되었으면 그걸로 끝이었어야지 느닷없이 4대강을

    들고 나온 것은 무슨 이유였을까요?

    단지 필요한 것은 거대한 돈의 흐름이었죠.

    운하건 4대강이건 .. 그것은 구실이었고, .. 어마어마한 돈의 흐름을 이끌어 낼만한

    구실은, 평생 해 본 주특기인 토목 뿐이었고 ,그 토목 중에서도 가장 규모를 크게 잡아

    가장 큰 돈 흐름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것이 전국토를 관류하는 "강" 이 제일 마땅한

    것이었겠죠. 오직 돈, 돈, 돈, 때문에...

  • 5. 수달도
    '10.5.8 10:40 AM (110.9.xxx.43)

    돌아다닌다고 방송에 나오더구만.
    그것들이 이런 방송 안 보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38751 kt 집전화 보증금 받은적이 없는데 돌려 받았다하는경우 어떻게 하죠? 3 .. 2010/05/08 2,741
538750 오쿠로 만든 홍삼의 약효가 궁금해요 4 유효성분 2010/05/08 1,688
538749 나도 욕좀 하자... 3 시베리아.... 2010/05/08 1,055
538748 간만에 시댁일에 나섰더니 남편이 입이 찢여지네요. 7 화상 2010/05/08 2,035
538747 폴로 구매대행 추가 20% 세일 기간이 언제인가요? 2 궁금이 2010/05/07 943
538746 돌아가신 친정 엄마 그리워 첫아이때 돌사진 붙들고 8 펑펑 2010/05/07 1,382
538745 아무리 며느리라고..일방적으로 잘해야 하나요? 3 정없는 시어.. 2010/05/07 1,247
538744 노무현 대통령의 편지(2003년 어버이날 ) 3 -용- 2010/05/07 667
538743 늦게 교리 배우시는 엄마 세례명 추천 부탁드립니다. 11 2010/05/07 1,286
538742 고지혈증이 호모시스테인 수치와 관계있나요? 4 ㅠ.ㅜ 2010/05/07 856
538741 갑자기 천안으로 이사를 해야할 거 같아요... 9 ㅠ.ㅠ 2010/05/07 1,609
538740 저녁에 만든 콩나물국, 베란다에 놔도 안 쉴까요? 2 ^^ 2010/05/07 643
538739 '제가 어느덧 부모님 도움을 받은지 10년이 지났네요' 19 초4 어버이.. 2010/05/07 2,397
538738 ‘보’ 사라진 전주천, 잉어떼도 돌아왔다 5 세우실 2010/05/07 599
538737 알라*에서,,,노대통령 1주년추모 온라인 박석글 쓰기를, 2 verite.. 2010/05/07 437
538736 소장가치있는 영화 추천해주세요~ 20 빵빵외장하드.. 2010/05/07 1,681
538735 오늘도 에버랜드 인파 엄청나더군요 9 헥헥.. 2010/05/07 1,750
538734 삼겹살 구워 놓고 남은 것 어떻게하죠? 4 알려주세요 2010/05/07 1,345
538733 뉴스에서도 볼수없는 mbc 사태.... 7 지나다가 2010/05/07 754
538732 자기는 장난이라고 하는데 저는 너무 싫어요... 32 남편 2010/05/07 9,335
538731 오늘 한명숙-오세훈 토론 동영상 볼 수 있는데 없나요? 1 관훈토론 2010/05/07 765
538730 vj특공대는 왜 성공한 식당만 나오는 걸까요??? 14 왜왜 2010/05/07 2,222
538729 휴먼다큐 사랑 그후 이야기 해주네요. 4 마봉춘 2010/05/07 2,243
538728 어제 올라왔던 사자성어 혹은... 15 정말궁금 2010/05/07 1,058
538727 텔렌트지성아버지가 전남도교육감선거에 출마한다는데... 10 2010/05/07 3,697
538726 강아지 목욕에 대해 여쭤 볼께요. 12 만원모 2010/05/07 1,153
538725 남편은 해외에 부인은 한국에 2년동안 떨어져 살 수 있을까요? 10 역기러기 2010/05/07 2,176
538724 놀이동산 갈때....준비해 가야하는거....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5 준비물 2010/05/07 924
538723 초2아들, 어버이날에 ... 1 /// 2010/05/07 499
538722 아줌마들 참 재미 있어요 4 나도 아줌마.. 2010/05/07 2,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