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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C 인터뷰 재밌네요. ㅎㅎ~
1. ..
'10.5.8 3:08 AM (125.178.xxx.192)2. 음...
'10.5.8 3:53 AM (110.12.xxx.135)기사를 읽다보니 너무 재밌어서 그냥 그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어가게 되어 단숨에 다 읽었어요.
김씨 처음 방송에 나왔을때 노숙자 같고 속된말로 양아치 스타일이라서 참 싫어했었는데
방송 나올때마다 말 하는 거 들을때마다 갈수록 호감으로 바뀌더라구요.
어떤 이유로 호감으로 바뀌었나 저 스스로도 이유를 몰랐는데 기사 읽어보니
김C는 정말 순수해서 가식이 전혀 느껴지지 않아서 호감으로 바뀌었나봐요.
그의 가식없는 심성이 은근히 사람의 마음을 끄나봐요.
고생도 너무 많이 한 것 같은데 꿈이 마당있는 집에 사는 거라고...^^
가족과 함께 그 꿈을 이루고 행복하게 사시길 바래요.3. 티비프로그램중에
'10.5.8 5:08 AM (211.201.xxx.195)유일하게 꾸준히 보는 게 1박2일인데, 그것도 본 지 1년 정도 밖에 안 됐지만...
김C 좋은 줄 모르다가, 어느 날 노래를 듣게 됐는데.... 오, 노래를 잘 하더라구요.
그때부터 살짝 팬.4. 유희열
'10.5.8 7:50 AM (121.151.xxx.132)의 스케치북에서 노래하는데 깜짝놀랐네요..신곡이라면서 시소인가를 부르는데 노래가 아주좋았어요^^ 잘되길..............
5. 1박2일에
'10.5.8 10:36 AM (221.144.xxx.209)나오기전 예전 방송에서 묘한 사람이다하고 느꼈어요.
**고 야구부 출신에다 노래도 처음 듣는 순간 익숙한듯 다른 느낌..
사람들이 자기 얼굴보고 참 빈곤하게 자랐을거라고 지레짐작하는데
자기 자랄때 브이하찌(V8음료)먹고 자란 사람이니 지레 불쌍히 여기지 말라고 하는데
그 표정이랑 말투가 넘 웃겼어요..ㅎㅎ6. 재미
'10.5.8 11:38 AM (59.31.xxx.183)인터뷰 정말 재밌네요. 김씨에 대해 암 생각이 없었는데 급호감으로 바뀌네요. 김씨가 꿈꾸는 삶이 수채화처럼 떠올라요.
7. .
'10.5.8 3:04 PM (58.140.xxx.194)단숨에 잼나게 읽었네요.
참 특이한 성격인 사람이여요. 요즘같이 경쟁이 치열한 사회에서 살아남기 힘든
스타일인데 희안하게도 떴어요.
순수해서 저도 맘에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