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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돌한여자 내용중에..

봄이 조회수 : 2,106
작성일 : 2010-05-06 15:09:38
세빈(서지영)이 숨긴 지난과거가 뭔가요?

혹시 지순영이  키우는 아이가 세빈아이? 인지..

중간에 봐서 이해가 잘안돼요 아시는분 여쭤봅니다
IP : 218.239.xxx.24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10.5.6 3:15 PM (221.138.xxx.21)

    순영이는 세빈이 자식인지 모르고 시엄마는 알지요.

  • 2. 저 어제 1회부터
    '10.5.6 3:18 PM (124.48.xxx.117)

    하도 재밌다길래
    유료로 다운받아 봤더니

    세빈이가 유학중에 공부는 안하고 아이낳아서 왔더군요.

    김청이랑 서지영이 짜고
    지순영한테 키우게 하더군요. 그 죽은남편은 어찌 받아들였는지...아직 다 못봐서 잘 모르긴 하지만 아주 품행이 못된여자지요. 어찌 자기 아이를
    올케 모르게 몰래 키우게 하면서 그런 나쁜짓을 하는지..

    그리고 잘되어서 지순영이
    시어머니 되면
    그딸기는 그집으로 같이 들어갈까요?
    그러면
    자기 아이가 시누이 되는건가요?
    그렇게 된다해도 별로 서지영 편에서는 나쁘진 않겠죠?
    자기 아이가 그집 식구되어서...
    서지영은 허영에 들떠서 그토록 부자를 열망하며 풍족하게 잘 살길 바라니까요.

    하여튼 불쌍한 캐릭터 입니다.

  • 3. ....
    '10.5.6 3:19 PM (115.40.xxx.32)

    세빈이 남편 창고에서 사고 났을때 구핸 준 사람이 순영인데
    세빈이가 자기가 구해준것처럼 속이고 결혼했잖아요
    넘 얄미워 순영은 바보 아무리 드라마라도...좀

  • 4. 그리고~또
    '10.5.6 3:19 PM (218.38.xxx.161)

    세빈이 신랑 주명인가 어리버리한 놈 ~~?..있잖아요
    그 사람 구해준것도 바로 순영이예요
    그런데 세빈이랑 엄마가 거짓말치고 세빈이가 구해준것 처럼 해가지고 둘이 결혼했잖아요
    세빈이 아버진가는 양심에 찔리니깐 자꾸 솔직하게 세빈이 신랑한테 말 하려다가
    자꾸만 일이 어긋나게되고..좀 답답해요~~요즘
    하지만 다행이도 세빈이 시아버지~이창훈..그 사람이 뭔가 눈치르 좀 챈것 같긴해서 다행이다하지만서두요..그리고 오늘 예고편 보니깐 김수미랑 시누이인가도 뭔가 눈치를 채가는것 같기도하구요

  • 5. 순영이 남편
    '10.5.6 3:56 PM (58.230.xxx.149)

    처음에 엄마가 아들에게 동생의 아이인걸 숨기고 아들 내외더러 키우게 했어요.
    그러다가 아들도 알았지만 며느리 모르게 하라고 아들 입을 막았구요.
    세빈이가 문 앞에 놓았는지는 첨부터 못봐서 모르는데 엄마도 몰랐다가
    딸이 와서 '애는?' 하는 바람에 엄마도 할 수 없이 아들에게 떠안긴것.....

  • 6. ..
    '10.5.6 4:09 PM (110.14.xxx.110)

    결국은 다 밝혀질텐데 그래도 순영이랑 사장이 결혼할까요
    그럼 딸기는 딸이에요 손녀에요?
    세빈이가 들통나서 이혼해도 실제로는 절대 결혼이 안될거 같은데..
    오늘 못봤는데 다들 눈치채는군요 .. 전개가 빨라 우리 남편이 좋아해요

  • 7. 이거
    '10.5.6 4:15 PM (218.233.xxx.66)

    무슨요일 몇시에하는건가요?
    재미있을거같네요

  • 8. 딸기..
    '10.5.6 4:18 PM (222.111.xxx.223)

    순영이가 아이 갖기를 망설이고 있던 차에 세빈이가 유학에서 돌아오면서 아기를 낳아 왔어요.
    여우같은 모녀가 작당해서 아들에게 입양하라고 꼬득여 무조건 순영이 방에 아이를 밀어
    넣었어요. 싫다고 하던 순영이도 아이를 보면서 마음을 바꿨구요.
    죽은 순영이 남편이 세빈에게, 넌 순영이 한테 정말 잘해야 한다고 했구요.
    뭐 이런 어처구니 없는 드라마가 있는지..에고..그걸 속 터져하며 보고 있는 전 또 뭔지..
    그 두 모녀의 정체가 대체 언제나 밝혀질런지..
    다행히 이창훈이 어렴풋한 감으로 세빈이가 좋은 여자가 아니란건 결혼 전 부터 알고있어요.
    세빈이 유산됐다고 김수미씨가 이창훈에게 뭐라~~할 때도 그말 다 믿지마시라고..
    아~~답답해.

  • 9. 딸기..
    '10.5.6 4:25 PM (222.111.xxx.223)

    가 세빈이가 낳은 아이인 건, 세빈이, 세빈엄마, 세준 (세빈오빠, 순영이의 죽은 남편)
    밖에 몰라요.
    세빈 아버지도 모릅니다.
    못된 여자들 같으니라구..ㅠㅠ

  • 10. 은석형맘
    '10.5.6 5:38 PM (122.128.xxx.19)

    순영이 남편도 주명이 때문에 죽은거지요...이런것도 나중에 밝혀지련지 모르지만...
    답답해서 아주 가끔 봐요.

  • 11. ..
    '10.5.6 9:21 PM (116.124.xxx.127)

    월-토 SBS 아침 8시40분부터 9시20분에 합니다.
    저도 바빠서 드문드문 봤었는데 재미있어서 재방 챙겨봅니다

  • 12. 윗님
    '10.5.7 2:08 AM (98.166.xxx.130)

    월-금 아닌가요?
    그거 토요일에도 하나요??

  • 13. 토욜엔 안해요..
    '10.5.22 10:10 PM (58.148.xxx.47)

    전 중간부터 봤는데,보다보니 재밌어서 드라마 보려고 삼실에 좀 일찍 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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