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학원을 하는데요.
딱 한명도 아니고
몇명의 아이들이 암내가 심하네요...
좀 참고 다가가려고 해도
정말 냄새때문에 가까기 갈수가 없어요...
자꾸 그 아이를 피해서 다른 쪽.. 좀 떨어진 곳에서 말을 하게 되요.
가까이 갈 일이 있을때면
숨을 꼭 참고 할말만 하고 빠져나오듯이 휙 지나쳐나오고요...
부모님께 말하기도 곤란하고.....
이렇게 아이를 피해서야...원.
스스로는 잘 모르는 것일까요? 아이는 그렇다쳐도 그 부모님이요.
어떻게 말해야할까요? 말한다고 해결되나요?
더워지니까 땀냄새하고 섞여서 더 괴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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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내 심한 아이
암내 조회수 : 1,615
작성일 : 2010-05-06 14:58:48
IP : 121.124.xxx.2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10.5.6 3:04 PM (121.160.xxx.58)요즘 암내를 예전처럼 별로 심각하게 생각들 안하나보더라구요.
많이들 나서 그런지 '걔 겨드랑이 냄새 구려'이러고 말아요.
티비에서 보면 팔 올리고 냄새맡고 손 흔드는 그런 동작 많잖아요?
그래서 다 들 그런가보다 하나봐요. 외국사람들 그냥 다니는것 처럼요.2. 땀이
'10.5.6 3:19 PM (220.120.xxx.165)땀을 많이 흘러도 암냄새처럼 나요
특히 남자아이들..중딩 고딩..호르몬 왕성할 나이...
어느날 저도 우리 아들한테 그 냄새가 나는것 같아서 깜짝놀랬는데
샤워자주하고 그러더니 안나던데..ㅎㅎㅎ3. **
'10.5.6 3:19 PM (124.61.xxx.29)부모한테 말하는 것은 예의가 아니라고 봅니다.
외국에서도 그렇고 그냥 님이 참으셔야 할 것 같아요4. 저도
'10.5.6 3:26 PM (125.178.xxx.192)정말 암내를 못참겠더라구요.
그거 말할수도없구 어쩌면 좋아요.5. 식습관이
'10.5.6 3:37 PM (211.201.xxx.195)서구식으로 바꿔서, 그런 거 같아요.
우리때는 우리학교 통털어서 암내나는 사람 딱 한 사람 있었어요... ^^6. ..
'10.5.6 6:06 PM (112.152.xxx.122)학원하신다는분이 암내를 못견디면 학원하시겠어요?
중고등남자아이들 목욕잘하고다녀도 요즘 서구화된식단이으로인해 종종 그런경우 봤어요
뭐암내뿐만아니라 여자아이들에게도 호르몬냄새라고해야하나 하여튼 사춘기아이들에게 여러냄새들이 많이 나는것같아요 중고등상대학원하신다면 그정도는 참으시고 다가갈수있는 선생님이 되셔야할것같은데요 학부모에게 말한다는것도 웃기고 /...아님 다른업종으로 갈아타셔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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