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장유 임대아파트

/ 조회수 : 1,808
작성일 : 2010-04-15 10:48:40
장유에
부영임대아파트에 대해서 혹시 아시는 분 계시나요?
남편이 지인에게 이야길 듣고 오더니
곧 분양도 되고, 무조건 들어가면 좋다고, 입에 거품을 물어서요.

임대 아파트라도 들어가도 괜찮겠죠?
교통편은 좋다고 하던데
전 한 번도 그 지역에 가 본 적은 없어요.

그리고 임대아파트는 전세 대출이 안 된다던데
진짜 그런가요?
아파트 측에 월세로 돌려서 내는 방법이 있다고는 하던데요..
혹시 아시는 분 답변 좀 부탁드려요.
IP : 125.184.xxx.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장유
    '10.4.15 11:03 AM (119.64.xxx.152)

    김해 장유 말씀하시는 거죠?
    그 동네 부영아파트가 하두 많아서 첨 가시는 분들은 어디가 어딘지 찾기 힘듭니다.
    젤 잘 아는사람은.. 택시기사 아저씨구요.

    임대도 전세대출 해줍니다.

    부영도 올 전세가 있고,, 월세를 내는 방법도 있습니다.
    갑오마을,젤미마을,월산마을,석봉마을 등에 부영임대아파트가 주로 있구요.
    부영이그린아파트는 분양용입니다.

    평수는 20평,23평,30평까지 있구요.
    교통은.. 대중교통이 어느정도 있지만,, 아무래도 면단위이고,, 지역마다 차이가 있어서
    아무래도 승용차가 있음 훨 편하실거에요.
    동네마다 장단점 있습니다.

    임대아파트는 내가 살고싶을때까지 살수있는게 장점이구요.

    그리고,, 위치가 좋은 곳은 프리미엄도 줘야 합니다.
    일단 부영영업소에 전화해서 빈집있는지 물어보시구요.
    . 부동산이랑 짜고 장난치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하시구요.
    장유넷
    www.jangyu.net

    다음카페에
    cafe.daum.net/jymissy
    여기 가시면 장유에 관한 정보 웬만한건 얻을수있습니다.

    이상 장유5년 살았던 아짐입니다.

  • 2. /
    '10.4.15 11:32 AM (125.184.xxx.7)

    친절한 댓글 감사드립니다.

    근데 부동산이랑 짜고 장난치는 경우는 가격을 터무니없이 높이 부른다거나
    뭐 그런 건가요?
    무섭네요 ㅡㅡ; 그런 흥정 잘 못하는뎅 ㅜㅜ

  • 3. 장유
    '10.4.15 11:38 AM (119.64.xxx.152)

    임대가격은 정해져있는거라 장난치지 않구요.
    집이 비어있는데도 없다고 한다든지.. ...
    부동산에서 좋은집 확보해서 프리미엄 받고 싶어 하나보더라구요.
    일단.. 부영영업소에 물어보시고,,
    부동산에도 물어보심 좋습니다..
    그리고,, 프리미엄 받고 들어가는집은..
    나갈때도 프리미엄 받을 확률이 높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35691 웃어지지 않아요. 30 엄마 마음 2010/04/15 6,053
535690 결혼하실때, 둘이 모은 돈으로 딱 필요한것만 해서 시작했다는 분들 도와주세요~ 14 +_+ 2010/04/15 2,270
535689 40-50대 여자 혼자 들어가도 좋은 여행카페 소개 좀... 8 여행카페 2010/04/15 1,185
535688 간장게장 담는 시기 4 허브 2010/04/15 904
535687 전임강사가 시간강사랑 다른가요?? 9 ... 2010/04/15 1,291
535686 신데렐라언니 -어제 저를 울렸던 장면... - 새아버지가 은조를 붙잡으며.. 6 아버지 2010/04/15 2,705
535685 천정이 항상 좀 젖어있어요. 누수일까요? 3 골치 2010/04/15 754
535684 소심한 저 글 내립니다(감사합니다) 8 .. 2010/04/15 990
535683 신데렐라언니 시간에 아이 과외가 딱 만나요. 애한테 다운받아 달래지도 못하고.. 3 고3 과외시.. 2010/04/15 707
535682 선생님 상담이 두려워요 3 너무 2010/04/15 734
535681 고구마 삶다가... 6 그놈의 다이.. 2010/04/15 1,011
535680 초1 딸내미, 친구가 무서워서 눈도 못쳐다봅니다 5 속상해라 2010/04/15 671
535679 빨래 어떻게 말리시나요??? 1 빨래 2010/04/15 532
535678 저 머리스타일좀 찾아주세요 5 ㅠㅠ 2010/04/15 918
535677 가벼운 산행,나들이에 입을 바람막이점퍼요^^ 1 제비꽃 2010/04/15 606
535676 저좀 도와주세요. 5 육아는힘들어.. 2010/04/15 441
535675 적당한 가격에 잘 하는 치과 소개바랍니다. 6 치과치료 2010/04/15 1,012
535674 68년생이면 무슨 띠죠? 14 궁금 2010/04/15 3,181
535673 알로카시아 오도라 분갈이 하려는데요. 1 화원에서??.. 2010/04/15 684
535672 미안하지만 개신교라면 이가갈립니다.. 11 지금도 이갈.. 2010/04/15 1,542
535671 S.O.S - '신데렐라 언니'가 완전히 사람 잡네요. 6 신언니홀릭 2010/04/15 1,705
535670 추노를 보고 한성별곡을 보고 한성 2010/04/15 402
535669 해운대센텀 누리공원 1 다그런가 2010/04/15 475
535668 서울시 중구구청의 독도 안내판 1 독도는 우리.. 2010/04/15 402
535667 신데렐라언니, 불친절하고 아름다워서 보는듯 그게 2010/04/15 678
535666 이혼소송을 해야 하는데...82님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5 mary 2010/04/15 1,188
535665 cf이야기.. 9 ... 2010/04/15 1,047
535664 이 실리콘주걱 어떤가요? 5 몰라서 2010/04/15 815
535663 이베이 딜러..best_item_s 신고합니다! 9 best_i.. 2010/04/15 751
535662 장유 임대아파트 3 / 2010/04/15 1,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