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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결론이 어찌됐었나요?(신언니스포약간)
그냥 필이 화악 꽂혀버렸습니다.
어제는 내이름을 부르며 울었다에 또 꽂히게 만들고...
대사하나하나가 아주 가슴 떨리게하네요...
근영이 단발머리가 아쉬웠는데 오늘 기사보니
헤어스타일이 계속 바꿀거라고하니 앞으로 더 기대되네요.
어제 방송에서 송은조가 구은조로 성이 바뀌게 나왔다던데 왜 못본건지...
하긴 기훈이 군대간거아닌것도 이곳에 와서야 그렇구나했네요...ㅠㅠ
암튼 작가가 예전에 피아노 썼던 작가라는데
피아노가 결말이 해피엔딩이였었나요.?
본건데 결말이 기억이 안나네요..
제발~~은조랑 기훈이는 사랑하게 해주세요~~!!
해피엔딩 원츄!!
어제 효선이 기훈이 만난다고해서 기훈이 뭐냐~~살짝 삐졌는데
미리보기보니 효선의 뻥이라고하네요..ㅋㅋ
담주에 기훈이 신입사원으로 온다는데 다시 재회할 기훈과 은조가 기대되네요..
ost도 너무 좋아서 컬러링이랑 벨소리 바꿨네요..
1. 너무
'10.4.9 3:47 PM (121.146.xxx.168)다행이예요. 님 글 보고 나서 바로 공홈 달려가서 미리보기 보고왔네요^^ 효선이의 거짓말이었다니 너무 너무 다행이지 뭐예요ㅎㅎㅎ 효선이가 어제 자기랑 기훈이랑 만난다고 하는 바람에 저는 또 혼자서 기훈이가 김청에 대한 복수 뭐 그런 거 때문에 효선과 정략결혼이라도 하려고 하는거 아닐까 라고 소설 써가며 은조 불쌍해서 발만 동동 굴리고 있었네요;;;;;;정말 대본이라도 미리볼까봐요;; 그동안 좋아했던 드라마는 많았는데 이 정도까지 빠지기는 처음이네요;;;;
2. 이어서
'10.4.9 3:51 PM (121.146.xxx.168)미리보기 내용으로 짐작하면 효선이가 발레도 하고 뭐 그런걸 보니 아직 효선이 아버지가 돌아가시지 않았나봐요. 그럼 이제 효선이 아버지 돌아가시고 은조엄마가 효선이 구박하고, 효선이는 은조가 사랑하는 기훈이를 빼앗음으로써 은조에게 복수를 하고자 은조도 자기를 구박하는 것처럼 계략을 꾸미고, 또 거기에 속아서 효선이를 불쌍히 여긴 기훈이 효선이의 왕자님이 되어주고,,,, 뭐 그런 스토리로 가는걸까요?::: 그럼 안되는데ㅠㅠ 효선이는 동수 사건 이후로 이미 충분히 악역이 되어 있는거 같아서 뭐 은조한테 복수니 뭐니 할게 없는거 같은데요. 오히려 은조가 복수를 해야지..
3. 어후
'10.4.10 2:41 AM (211.208.xxx.5)다행이네요 ㅎㅎㅎㅎ ㅠㅠ 어제 대성참도가 프레젠테이션하는데 명찰이 구은조였죠^^
4. ㅎㅎ
'10.4.10 3:18 AM (115.136.xxx.103)신랑이 유씨인데 딸이라도 낳게 되면 이름을 유은조라고 짓고 싶어요.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