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을 운영중인데요 한엄마가 동네엄마들을 데리고 같이 등록해서 5명의 아이들이
한꺼번에 들어왔었답니다..이제껏 잘 다니다가 그런데 그 엄마 뭐가 못마땅한지 학원 끊겠다고 하는데
그 같이 왔던 엄마들도 다같이 끊겠다고 하네요....정말 화창한 날 무슨일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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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꺼번에 5명이...
참..좀 어이가 조회수 : 1,615
작성일 : 2010-04-09 15:30:53
IP : 222.120.xxx.17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4.9 3:33 PM (221.159.xxx.93)아이들 망치는 대표적인 엄마들이네요
너무 맘상해 하지 마시고 원하는 대로 해주세요
그엄마들 그렇게 자식 키워 얼마나 대접 받고 사나 봅시다2. ...
'10.4.9 3:36 PM (119.64.xxx.151)저렇게 파워(?)있는 엄마들이 있어요. 일명 "돼지엄마"라고 하지요.
그런데, 그동안 원글님이 학생과 학부모 관리를 잘 하셨다면
데리고 온 엄마가 그만둔다고 해도
다른 엄마들이 저렇게 모두 동요하지는 않았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기분은 안 좋겠지만... 곰곰히 생각해 보세요. 뭐가 문제인지...3. 에구
'10.4.9 3:38 PM (112.148.xxx.223)원글님 잘못이라기 보다 아파트에서 우 몰려다니면서 학원 바꿔대는 쇼핑족들이 있습니다
이때 보통 주도하는 엄마 거스르기 어려울 때 대부분 같이 관두고 또 다른데서 팀짜고 그러더군요,,그냥 기분 나쁘시겠지만 그러려니 하세요4. 순이엄마
'10.4.9 9:38 PM (112.164.xxx.224)저도 학원 운영하는데 저는 우루루 오는 아이들 솔직히 단호하게 선별합니다. 일단 실력이 차이가 나면 반을 나누고요. 데리고 온 엄마를 중심으로 수업을 배려하지는 않아요. 공정하게 합니다. 같이 왔다가 혼자 가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도 소신껏 합니다. 당황하시고 힘드시겠지만 미워하지 마시고 전화로 무엇이 불만이였는지 알아보세요. 도움이되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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