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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자가 두층 아래에 산다는 사실에..

신상정보열람했더니 조회수 : 3,734
작성일 : 2010-04-08 00:52:58
여기서 어떤 분이 성범죄자 신상정보 열람하고 오셨다고 해서 저도 오늘 가까운 지구대에

가서 열람을 해보았어요. 저희 지역은 4명이였는데 그 중 한명이 저희집 두층 아래 사는 사람인거예요~

이사온지 2년 넘도록 얼굴 본 기억은 없는데 주소가 그렇게 되어 있으니 살긴 살겠죠.

갑자기 엘리베이터 타기가 무서워져요.. ㅡ.ㅡ

솔직하게 말하자면..지방이긴 하지만 이 지역에선 젤  잘사는 아파트 단지이고 평수도 넓은 편이고

해서 가까이에 살거라곤 전혀 생각 못했어요. 엄청난 오만과 편견이죠ㅠㅠ

우리 딸 이제 4살인데 자나깨나 옆에서 보호하면서 살아야겠어요. 청소년 성매매에 성추행범인데

많이 조심해야겠죠? 나이도 어린 녀석이..ㅠㅠ
IP : 123.248.xxx.24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0.4.8 1:02 AM (218.237.xxx.210)

    헉, 소름돋네요.
    그렇게 가까이 성범죄자가 있을줄이야 ㄷㄷ

    그래도 지금이라도 알았으니 다행이죠.
    많이 조심하세요!

  • 2. .
    '10.4.8 1:52 AM (125.179.xxx.132)

    옴마나...정말 엘리베이터 타기 싫으시겠어요...ㅠㅠ
    열람정보가 틀릴리는없고..그분 정보오픈되서 챙피해서 다른데로 이사가심 좋겠당....ㅠㅠ
    나쁜 놈들땜에 여자애들 키우기 겁나요

  • 3. ....
    '10.4.8 3:21 AM (221.139.xxx.199)

    세상에....너무 무섭네요. 그것도 나이어린 범죄자라 하니 아직 더 많은 범죄를 저지를 여력이 있다는 뜻 같아 더 소름돋아요 ㅠㅠ 엘리베이터에 cctv 설치돼 있으시죠? 혹시 설치 안되어 있으면 꼭 건의해서 설치하세요...

  • 4. ..
    '10.4.8 12:10 PM (180.227.xxx.26)

    언젠가 뉴스에서 아기분유값이 없어 동네 파지줍는 할머니 리어커를 훔쳤다는 아기아빠가
    보도된적이 있죠 그게 우리 동네거든요 그후..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집앞에 분유랑 기저귀살짝 두고가고 동네 아이엄마들은 아이가 입지 않는옷이라면 바리바리 가져다주고..
    힘내라며 일자리 주선해주시는분.....
    이런 경우랑은 전~~~혀 무관한 나쁜 놈들이에요 성범죄자들은..
    혹시 모르니까 어두워지면 조심하세요....

  • 5. 헉!
    '10.4.8 8:18 PM (112.153.xxx.212)

    정말 무섭네요...
    그나저나 지구대가면 볼수있는거에요?
    작년엔가 그때는 경찰서로 가야한다던데...

  • 6. 필수품
    '10.4.8 11:22 PM (221.138.xxx.230)

    호루라기. 최류까스. 최류까스총, 삼단봉, 핸드백속에 작은 단도..정도는
    지니셔야 할 듯.. 참 운수없게 그런 넘이 지척에서 호시탐탐.. 아이고..

    도대체 왜 그런 짐승을 일반 아파트에서 살게 하는지..

    유명한 조폭 두목도 일반 아파트에 살더라니까요...

  • 7.
    '10.4.8 11:51 PM (219.241.xxx.53)

    이사를 가셔야지요.
    불철주야 따님과 아드님 옆에 계실 수 있으셔요?
    같이 걱정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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