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노예인듯.. 그래서 우리들의 자식인 군장병들도 노예인듯.
작성일 : 2010-03-29 01:45:44
841456
노예란 말 쓰고싶진 않지만, 솔직히요.. 우리같은 서민들, 그들에겐..누군진 아시겠죠?
그들에겐 개미보다 더 하찮은 존재들이예요.
우리들의 자식들인 군장병들도 마찬가지겠죠.
어느나라나 지배계층에겐 피지배계층은 개미보다 하찮은 목숨들이네요.
우리나라는 그게 좀 더 심할뿐.
노르웨이 같은 북유럽이라면 좀 다르겠지만
미국 일본 포함, 전세계 어디나 서민은 노예일 뿐이랍니다. 버러지 만도 못한.
촛불시위, 용산참사, 이젠 천안함 사고 까지...
이 일련의 사건들로 더욱 확신하게 되네요.
그들은 우리의 목숨엔 관심없다는 거.
그저 애 낳아주고, 세금 내주고, 대기업 상품 팔아주고, 박봉에도 아무 불평없이 일만 걱실걱실 해야하는 노예.
아이들이 한명이라도 살아돌아와 주면 좋겠어요.
기적이 있기를.
어떤 사람들은 실종자 전원이 다 숨지길 기다리는듯 하지만..
IP : 119.199.xxx.21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이명박이가
'10.3.29 1:50 AM
(124.185.xxx.199)
우리 장병 46명의 생사를 모르는데
해군의 초동대응이 잘되었다고 했다는 기사 읽고는
그저 소름 끼치고 사악한 자들이구나...그생각 뿐입니다.
세상에나 46명의 생떼같은 젊은이들이 수장될 현실인데 말입니다.ㅠ
2. 그렇죠
'10.3.29 2:00 AM
(112.156.xxx.154)
사악을 넘어 악귀같은 자입니다.
그렇겠죠.. 초등대응 잘했겠죠. 임무완수 잘해서 배 엎어버리고 애들 수장시키고,
장악당한 방송사에선 하루종일 저자의 되도않은 거짓말을 방송해주고,
그 사이에 이씨정권의 불리했던 모든 사안들이 다 덮여버리게 되었으니.. 오죽 성공일까요.
그래서 저도 모르게 저런 개소릴 지껄였을겁니다.
초등대응 잘했다.~
이번 사건을 절대 그냥 덮어두고 지나가선 안됩니다.
꼭 밝혀내서 저것들을 끌어내버러야죠.
우리애들 불쌍해서 어쩔줄 모르겠네요.. 보는것도 미칠것같은데...
저자들은 애들 죽을 시간만 재고있는듯합니다. 구조를 안하잖습니까.
이걸로 현 정국을 물타면서 여론몰이 하면서 지방선거 치루려고 하는거죠.
그러나 이제 그 방법은 안먹힌다는걸 6.2일 선거 지나고나면 알게될겁니다.
정말이지 너무도 잔인하고 극악한 정권입니다.
지금 이시간에도 백령도에서 피눈물 뿌릴 어머님들을 생각하니 진짜 괴롭습니다.
3. 좀비관적인밤
'10.3.29 2:08 AM
(119.199.xxx.218)
이명박은 서민들이 다들 돌대가린줄 아나봐요.
누가 봐도 초등대응이 뭔가 엄청나게 잘못되었다는거 알 수 있잖아요?
아니면, 이젠 서민들 눈치 안보고 하고싶은 말 다해도 될 정도로
뭔가 믿는 든든한 백이 있던지..
이젠 연예인이고 드라마고 다 관심이 없어져 버렸어요.
여러분들은 안그런가요?
노예가 바보상자 앞에 앉아 자기 처지도 모르고 실실 거리면서 웃는거, 진짜 안습인 제 모습이네요......
4. ..
'10.3.29 2:32 AM
(112.186.xxx.33)
정견직필인지 명래당인지 하는 알바쥐세끼가 설치기 시작한것이
삼사일 전 부터인가요?
눈팅하면서 알바출몰한거 보고 뭔일이 있을것 같다 이런생각했어요
유난히 설치는 폼이 큰 사건하나 터지나 했더니 ..........
의도하지 않았다 하더라고 지금 하는 대응태도는 사악하고 잔인하군요
젊은 청춘들 46명입니다.
5. 시키는대로 하지
'10.3.29 3:03 AM
(116.38.xxx.141)
이번엔 좀 그사람 시키는대로 좀 하지....
신속하게 구조하고, 가족들에게 다 보고하고,
어쩌구 저쩌구 입만열면 지하벙커에서 하는말 있잖아요....
6. 네
'10.3.29 9:19 AM
(219.77.xxx.189)
동감이예요
중세의 농로같아요.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529202 |
전화가 온게 사실인지 아닌지 확인하는게 중요한건가요? |
.. |
2010/03/29 |
269 |
| 529201 |
준전시국에서 군대 안간 게 진짜 종북 세력?????!!!!!!!!!!!!!!! 1 |
아래 프리존.. |
2010/03/29 |
279 |
| 529200 |
'명진 스님 친북행동 고발 동영상 나와' (동영상 포함) 9 |
정견직필 |
2010/03/29 |
619 |
| 529199 |
아이폰이 뭐예요 통역이 가능한 것은? |
새옹지마 |
2010/03/29 |
488 |
| 529198 |
소문과 가설, 허위·선동으로 인신공격, 교계 폄훼 그만해야 3 |
정견직필 |
2010/03/29 |
278 |
| 529197 |
예전 쓰나미때도 바닷속에서 1 |
바다속은 고.. |
2010/03/29 |
576 |
| 529196 |
명래당(정견직필)의 글을 신고하세요 10 |
dma |
2010/03/29 |
682 |
| 529195 |
장터에 글쓰기 하려면 몇포인트까지 올려야 하죠? 3 |
정견직필 |
2010/03/29 |
358 |
| 529194 |
아래 李대통령 "철저 조사하고 한점 의혹 .." 댓글 달지 마세요 10 |
패스 |
2010/03/29 |
406 |
| 529193 |
페어스케이팅에서 여자가 남자 어깨나 허벅지위로 발을 올릴 때... 2 |
궁금한건못참.. |
2010/03/29 |
772 |
| 529192 |
李대통령 "철저 조사하고 한점 의혹없이 공개" 5 |
정견직필 |
2010/03/29 |
403 |
| 529191 |
서울광장 조례개정 법안이 페기 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전화 메일 부탁드립니다. 1 |
서울광장 |
2010/03/29 |
276 |
| 529190 |
우린 노예인듯.. 그래서 우리들의 자식인 군장병들도 노예인듯. 6 |
좀비관적인밤.. |
2010/03/29 |
741 |
| 529189 |
정견직필님의 행태를 그냥 두고 보시렵니까??? 61 |
힘모으자 |
2010/03/29 |
1,616 |
| 529188 |
어릴때 성추행 기억... 10 |
잠못든 |
2010/03/29 |
2,819 |
| 529187 |
천안함]홍웅씨, 잠수병으로 입수 10분 만에 구조 1 |
ㅜㅜ |
2010/03/29 |
1,322 |
| 529186 |
미안하다 아이들아...살아서 와아해! 7 |
죄인 |
2010/03/29 |
708 |
| 529185 |
코팩으로 블랙헤드 다 없앤 사람인데요, 왜 코팩하면 모공이 더 넓어지나요? 5 |
원리가 궁금.. |
2010/03/29 |
3,555 |
| 529184 |
이 야밤에...지금 내가 왜이러는지... 3 |
스뎅냄비가문.. |
2010/03/29 |
644 |
| 529183 |
아이가 신종플루 같은데 자꾸 40도 가까운 고열이.. 5 |
아무래도 |
2010/03/29 |
733 |
| 529182 |
며느리는 가족이 될수 없나요...... 8 |
나도 몰라 |
2010/03/29 |
1,630 |
| 529181 |
청와대 시간시간별 대응일지 10 |
청와대대응일.. |
2010/03/29 |
634 |
| 529180 |
지난 추억. 정은이의 그리움? 제2편 2 |
듣보잡 |
2010/03/29 |
722 |
| 529179 |
우울증 약 끊은 후,, 5 |
우울증 |
2010/03/29 |
1,538 |
| 529178 |
한명숙은 왜???????????? 17 |
필독 |
2010/03/29 |
1,529 |
| 529177 |
(급질)생선회 뜨고 남은 횟거리로 매운탕 끓일때요.. 5 |
초보 |
2010/03/29 |
581 |
| 529176 |
사건이 금욜밤, 벌써 3일째, 이제야 수색작업에 박차를 15 |
삶이란, 인.. |
2010/03/29 |
756 |
| 529175 |
신랑과 합의 후 애안낳는건데 주변에서 왠 관심?? 18 |
짜증 |
2010/03/29 |
1,668 |
| 529174 |
쥐박이 욕하지마라/딴지 3 |
딴지 |
2010/03/29 |
421 |
| 529173 |
고수님들 해석좀 봐주세요. ^^ 1 |
영어 |
2010/03/29 |
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