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 이사오기 전에는 시골에 살았는데,,,
도시로 이사와서 처음으로 수영을 보냈습니다.
소심하고 스트레스 많이받는 성격이라,,,
수영을 보내면 좀 좋아질 것 같아서,,보내니,,
증말,,,이건??너무너무 좋아라합니다.
갔다오면,,,하루종일 조잘조잘,,,,
스트레스 받을 틈이 없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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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배운지,,일주일
초등2여아 조회수 : 567
작성일 : 2010-03-11 09:43:29
IP : 121.178.xxx.3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하늘하늘
'10.3.11 9:45 AM (124.199.xxx.29)하하~~~ 그렇죠? 저도 8년째 배우는 중인데 그동안 동호회 활동도 하고, 인터넷 서핑으로 자료도 보고, 며칠 못가면 몸이 근질거릴 정도로 참 재미있었어요. 중간에 그만두지 않게 꾸준히 시켜보세요~^^
2. ㅠㅠ
'10.3.11 9:48 AM (114.203.xxx.26)부럽슴다.
저도 배우고 싶은데 덕지덕지 붙더니
이젠 정들어 떠나지않는 이 살과 셀룰라이트들 땜에
도저히 수영복을 못 입겠네요3. 하늘하늘
'10.3.11 9:51 AM (124.199.xxx.29)윗님~^^ 수영장 가면서 그런 생각하시는 분들 많으신데요, 막상 수영하면 남들 볼 시간도, 여유도 안 생깁니다, 수력이 몇년 될때까지는요~ 걱정 마시고 수영장 다니세요^^
4. ㅠㅠ님
'10.3.11 11:27 AM (125.180.xxx.29)수영장가면 살 덕지덕지붙고 배블룩한사람들 천지빼깔이네요
걱정 붙들어매시고 수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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