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보통 몇 살 정도 되면 혼자서 버스나 지하철같은 대중 교통...
사실 혼자서 다닐 수 있다고 해도 너무 걱정이 되서 그렇게 하라고 하기도 힘들긴 하지만요...
1. ..
'10.2.26 8:46 PM (218.52.xxx.126)우리집 아이들은 4학년부터 혼자 전철 타고 다녔던걸로 기억해요.
버스는 3학년?
전 1학년때도 버스타고 잘 다녔습니다.2. 네
'10.2.26 8:53 PM (220.117.xxx.153)우리애도 3,4학년때 처음 가는 길 알려주면 그대로 타더군요,,
큰애는 그렇게 시켰는데 작은 애는 그 나이되도 왠지 불안해서 못 보내요 ㅎㅎ3. ㅡㅡ
'10.2.26 8:58 PM (59.86.xxx.107)3학년부터는 버스 전철 이용할수있어요..잘 가르쳐주기만 하면
잘 따라 하더라구요4. ...
'10.2.26 9:40 PM (122.35.xxx.14)지하철 타고 다니다보면 초등학교 저학년아이로 보이는 꼬맹이들이 혼자서도 잘도 타고 다니던데요
5. .
'10.2.26 9:47 PM (58.227.xxx.121)길눈 어두운 아이는 좀 힘들수도 있어요.
전 중학교 때도 이사가고 나서 한 2주 동안은 집에 갈때 버스정거장을 놓쳐서 고생했어요.
머... 마흔 넘은 지금까지도 지하철 거꾸로 타기, 버스 정거장 잘못 내리기.. 이런일 종종 있어요. ㅠㅠ6. .
'10.2.26 9:49 PM (125.188.xxx.65)제 아이가 예비중인데 솔직히 한 번만 가는 노선은 보낼 수 있지만 중
간에 갈아타는 것은 아직 은 생각할 수 없어요...(여자 아이라 더 그런가봐요)7. .
'10.2.26 10:24 PM (118.220.xxx.107)울 아들은 분당->송파까지 2학년때부터 혼자 버스 타고 나녔어요...
8. 율아들
'10.2.26 11:05 PM (112.164.xxx.123)지방이라 3학년부터 자유롭게 다닙니다.
서울 지하철 노선은 아는건 잘 아는데 혼자 절대로 못 보냅니다.
그냥 나하고 다니면서 아이가 알려주는 방식이지요
제가 이상하게 방향 감각이 어두워서 지하만 내려가면 거꾸로 가는거 같아서 미치겠어요9. ..
'10.2.27 7:10 PM (110.14.xxx.110)아이는 믿지만 세상이 무서워서요
지하철 버스에 미친거 같은 사람들 많잖아요 애가 혼자 다니다 그런사람 만나면 어쩌나 싶 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24278 | 급질) 63빌딩 어떻게 가나요? 4 | 63빌딩 | 2010/02/26 | 438 |
| 524277 | 최근 인터넷가입하신분들~ | 가입조건 | 2010/02/26 | 217 |
| 524276 | 82 선배님들, 감사드립니다 - 예전에 주셨던 남자친구 조언 2 | 감사합니다 | 2010/02/26 | 1,336 |
| 524275 | 개헌 이야기가 있던데.... 2 | ^^ | 2010/02/26 | 280 |
| 524274 | 고지혈증에 대해 여쭙니다. 9 | 엉엉 | 2010/02/26 | 1,443 |
| 524273 | 유통기한지난 실크테라피 3 | 실크테라피 | 2010/02/26 | 2,147 |
| 524272 | 이번 연휴 어디들 가세요?? 9 | 연휴 | 2010/02/26 | 1,208 |
| 524271 | 오서코치 "이제 나의 올림픽 여행은 끝났다" 5 | 행복해요 | 2010/02/26 | 3,013 |
| 524270 | 전화나 온라인상에서 보험가입해도 괜찮나요? 5 | 궁금해요 | 2010/02/26 | 475 |
| 524269 | 보통 몇 살 정도 되면 혼자서 버스나 지하철같은 대중 교통... 9 | ^^* | 2010/02/26 | 1,111 |
| 524268 | 프로스펙스 워킹화 사려는데요. 4 | 운동하자 | 2010/02/26 | 1,352 |
| 524267 | 덕성여대근처에 2 | 감사합니다... | 2010/02/26 | 504 |
| 524266 | 아이가 학원선생님을 싫어하면 어떻게 하세요? 2 | 쫌그래 | 2010/02/26 | 503 |
| 524265 | 허브 골라주세요~ 11 | 골라주세요 | 2010/02/26 | 670 |
| 524264 | 며느리한테 너, 너 그러는 22 | 시엄니.. | 2010/02/26 | 2,599 |
| 524263 | 이혼 위기까지 갔다가 지금 행복하게 3 | . | 2010/02/26 | 1,237 |
| 524262 | 울딸 말을 들으니....우하하하 2 | 마오 | 2010/02/26 | 895 |
| 524261 | 연아가 한국들어오면 대통령님께서~~ 1 | . | 2010/02/26 | 387 |
| 524260 | 안동에 펜션이 별로 없나요. 4 | 급한데요. | 2010/02/26 | 1,259 |
| 524259 | 소녀시대 애들..... 2 | .. | 2010/02/26 | 1,415 |
| 524258 | 아래 윤리적소비님께서 올려주신 마오 인터뷰요. 분하다는건...? 5 | 분하다. | 2010/02/26 | 890 |
| 524257 | 우리은행 추심채권이면 뭐하는곳이죠 6 | 도와줘요 | 2010/02/26 | 767 |
| 524256 | 2/26뉴스!완벽연기로세계신기록'금'확정&아사다마오“너무분하다” 1 | 윤리적소비 | 2010/02/26 | 470 |
| 524255 | 그랜저급으로 자동차 구입 하려고... 1 | 차 구입 | 2010/02/26 | 584 |
| 524254 | 김연아와 올림픽 그리고 삼성 42 | 아줌마 | 2010/02/26 | 9,551 |
| 524253 | 제 몸에서 사리 나올 것 같다네요...ㅋㅋㅋ 5 | 이든이맘 | 2010/02/26 | 1,966 |
| 524252 | 연아는 왜 같은옷을 입나요?? 18 | ,,, | 2010/02/26 | 7,300 |
| 524251 | 이런남편 어떻게 생각하세요 8 | 범칙금고지서.. | 2010/02/26 | 1,158 |
| 524250 | 아침방송에 나온 최윤희와 유현상 9 | 스포츠스타 | 2010/02/26 | 4,671 |
| 524249 | 미국은 아줌마란 말이 없나요? 2 | 궁금 | 2010/02/26 | 84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