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학연수 안하시고 영어 잘하시는 분들이요!!
전... 어학연수 안가고 대학교도 자연계였구요...
짧은 영어로 외국계에 들어와서, 지금 5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writing, listening, reading은 마니 향상 되었는데,
말하기!!! 이거 정말... 아직도 너무 형편없네요
외국과 업무 연락땐 거의 이메일 사용하기때문에, 큰 문제는 없는데,
가끔 본사사람들이 국내 사무실에 오거나, web ex 가 있을때, 기본적인 대화뿐, 제가 아는 걸 말로 표현. 정말
잘 안되는데요
말하기 향상 시키는데에는 어떤 게 제일 효과 적일까요?
영어 전화... 그거 어때요?? 그거 하면 영어 표현력보다도 저에게 더 걸림돌인 자신감 부족이 좀 해결이 될까요?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어학연수 안하시고 영어 잘하시는 분들이요!!
외국계직장인 조회수 : 892
작성일 : 2010-02-24 13:57:56
IP : 211.109.xxx.18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전
'10.2.24 2:03 PM (211.201.xxx.16)외국계회사 직딩도 아니고 ㅋㅋ영어도 잘 못하지만,
전에 영어점수가 급히 필요해서 건너건너 아는 분한테 외국인 강사 소개받아서 엄청싸게 과외를 10회 정도 했거든요.
확실히 학원에서 열댓명 앉아서 한시간 동안 말하는것과는 질적으로 다르더라구요.
요새 외국인 강사들 많으니까 어찌어찌 수소문 해보세요.
아님 1:1 회화학원도 많으니까요. 제 친구도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일대일 영어학원.2. .
'10.2.24 2:31 PM (64.104.xxx.10)업무에 관련된 스크립트 뽑아서 큰소리로 입에 붙을 때까지 반복해서 읽으세요. 본사에서 날라오는 전체 공지성 메일이나 Sales overview / highl light 같은 것이요. 항상 듣고 쓰는 말들 자꾸 익숙하게 사용하다보면 어느 순간 내가 말해야 할때 절로 나오게 되더라고요. 보면 또 비지니스 영어에서 자주 쓰이는 표현들이 있잖아요. 업무에 필요한 용도로 일단 접근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전화영어는 일상영어를 늘리는데 도움이 될지 모르겠으나 비지니스 영어는 어느정도 배경지식도 있어야 하고 흐름도 알아야 하잖아요. 저도 외국계 기업 다니는데, 제 옆에 이사님은 순 국내파이신데 유학파들 보다 훨신 영어 잘하세요. 옆에서 전화 통화하는 소리 들으면 꼭 AFKN 방송 듣는 거 같아요. 잘 듣고 들리는데로 따라하는 것으로 영어 발음도 원어민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