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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을 위해 컴퓨터를 배워 볼까 하는데요.

취업 조회수 : 596
작성일 : 2010-01-27 15:00:50
4년동안 했던 오전 알바를 사정상 그만두게 되었어요.

그래서 다른 아르바이트를 구하든 어디 취직을 하든 알아보려고

요즘 구인구직 싸이트로 매일 출근도장 찍고 있는데요.

음...컴퓨터 워드랑 엑셀을 할 줄 아는 사람을 간간히 뽑더라고요.

그래서 컴퓨터학원을 다녀볼까 하는데

아무리 신입을 뽑는다지만 나이어린 젊은 아가씨를 뽑지 아무래도 경력없는 아줌마는

취업하기 어려울꺼 같기도 하고....

월급 많지 않더라도 작은 회사 입사해서 경리 일 배워가며 시작하고 싶은데

막막하기도 하고,,,그래도 손놓고 있는건 안되지 싶기도 하고 그렇네요.

혹시 저처럼 학원 다녀 컴퓨터 조금 할 줄 안다고 이력서 내면

취업하기 어떨지 도움말씀 부탁드려요.

IP : 219.255.xxx.18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통
    '10.1.27 3:08 PM (115.86.xxx.23)

    경리직은 나이어린 사람들 위주로 뽑죠...경리라곤 하지만 이것저것 잡심부름도 많이 하니...

  • 2. ..
    '10.1.27 3:25 PM (110.13.xxx.115)

    준비는 하지 않았는데 기회가 와도 소용없겠지요. 배워두세요.

  • 3. 무료
    '10.1.27 3:50 PM (121.124.xxx.32)

    무료로 배울 수 있습니다.
    여성인력센터에서 국비로(무료) 교육이 있으니
    홈피 들어가서 사시는 곳과 가까운 곳 클릭해서
    보세요.
    요즘 젊은 사람들 월급 적어서
    그냥 놀지 월급 적게 주는곳 안 갑니다.
    주부들 일 할 수 있는곳이 생각보다 많은니 검색해 보시고
    성공하세요^^
    저도 이제 한달 됐습니다.

  • 4. 취업
    '10.1.27 3:58 PM (219.255.xxx.182)

    용기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것 보다
    배워서 기회를 찾아야겠어요.
    윗님...취업 성공하셨다니 부럽네요^^
    도움말씀 주셔서 고맙습니다.

  • 5. ....
    '10.1.27 4:06 PM (125.189.xxx.48)

    젋은 처자들은 월급 따지고 근무시간 따지고
    이직률도 높아 기혼자 선호하는 곳도 있어요
    경리업무 컴퓨터 기본적으로 할줄 알고 회계는 세무사에게 대행시키니
    크게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취업하시면 글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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