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강쥐때문에 고민하느라 잠도못잤네요,,
다음주 지방으로 남편과일때문에 몇달가야하는데 강쥐도같이가려하니 숙소에두고나가야하는데
그곳에선 짖으면 안될것같아서요ㅠㅠ
이놈이 분리불안증있는데 낮선곳에 두기도그렇고 여기맞길곳도없고(맞기고싶지도않지만요ㅠㅠ맘아파서)
집에서는 거의 저랑같이있었거든요 마트갈때만 엄마집에맞기고 남편이다사오고 전거의외출을 안하는편이라,,
혹시 팻시터불러서 강쥐맞겨보신분계신가요 가격은 어느정도인가요,,
그리고 케이지라는건 이동장인가요 그건있는데 넘좁아서 거기두긴그러네요,,ㅠㅠ
숙소가 다행이 바로옆이라서 ,,,육각장은 뛰어넘어서 나와요 똥싸고 짖고난리납니다
도움말씀부탁드려요,,,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우리강쥐,,,
ㅠㅠ 조회수 : 451
작성일 : 2010-01-26 10:52:04
IP : 221.143.xxx.7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몽이엄마
'10.1.26 11:01 AM (123.98.xxx.165)저번주인가 잘 모르겠는데 동물농장에서 불리불안증 걸리 강아지에 대해서 나왔거든요.
주인이 나가면 난리치고 올때까지 문앞에서 짖고 울고 있고 그랬는데(항의 들어오고)
괜찮아 지더라구요..
한번 찾아서 보세요..제가 어떻게 교육시켰는지 정확하게 기억이 안나서요...2. ,,
'10.1.26 11:47 AM (121.165.xxx.129)팻시터는 집으로 부르는게 아니고 님이 팻시터 분 집에 맡기는거에요, 네이버 강사모카페나 님의 강쥐 종의 카페에 등록하셔서 함 알아보세요..보통 하루 만원미만이던데요..
3. 음
'10.1.26 3:23 PM (71.188.xxx.77)집으로 부르는 펫시터도 있어요.
펫시터 집에 보낸느건, 결국 보딩시킨다는 거고요.
그럼 안전을 위해 케이지에 넣고요.
친정에 맡기는게 답이지 싶네요, 지금 상황으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