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도록 못 주무신다면 함 읽어봐 주세요
정말 단어 하나하나 와닿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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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걷기" 젊은이가 쓴 기행문입니다
... 조회수 : 1,215
작성일 : 2010-01-16 02:10:43
IP : 219.250.xxx.6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1.16 2:10 AM (219.250.xxx.62)2. 아히히
'10.1.16 3:20 AM (122.38.xxx.146)지금 7까지 읽었어요.
계속 보게되네요.
처음엔 "달이차오른다~ 가자" 장기하 노래가사도 생각났어요.ㅎㅎ
그럼 8 읽으러 슝.3. 양파
'10.1.16 11:00 AM (116.127.xxx.226)읽고 있는 중~
글솜씨가 담백하고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몰입하게 하네요
안동 맘모스제과점 맘씨고운 알바녀때문에 안동가게되면 한번 찾아가보고 싶은 곳이되었네요^^
원글님 좋은글 소개 감사해요4. ..
'10.1.16 11:53 AM (124.50.xxx.34)덕분에 정말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5. 그러게요.
'10.1.16 12:30 PM (112.171.xxx.213)올려주셔서 정말 잘 읽었네요. 저도 제 인생을 돌아보게 되드라구요.
6. 감사해요
'10.1.16 3:33 PM (121.136.xxx.194)단번에 끝까지 읽느라 시간은 많이 걸렸지만 오랜만에 신선한 글을 읽었네요.
저도 아들이 둘이라 만났으면 만원은 주지 않았을까 생각했네요^^7. .....
'10.1.16 5:34 PM (211.59.xxx.22)어제 새벽에 읽고 이어서 지금 다 읽었어요.
그저 감동 뿐 뭐라고 할 말이 생각나지 않아요.
젊음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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